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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17.12.11 월 17:38 시작페이지로설정즐겨찾기추가
2018년 선종별 해운시장 분석과 전망
“내년도 시황 상승 전망되나 본격 회복은 기대 어려워”
11월 10일 서울 포스트타워 KMI 제 36회 세계해운전망대회 개최 “컨선시장 국적선사 2020년이후 중장기적 수급여건 고려해 대응책 마련해야”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수급개선에 따른 해운시황이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중론이지만 “수급개선 효과가 올해보다 작을 것으로 보여 내년에도 본격적인 시황회복은
정태길 전국해상산
현재 양분돼 있는 국내 선원노동조합연맹이 연내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11월 17일 오후 5시 정태길 전국해상산업노동조합연맹(이...
[발행인편지] 丁酉年을 보내며
[뉴콤파스] 합목적인 해양사고 조사 및 대응
[기상도] 확대경/ 제 2회 ‘글로벌 해운
[발행인편지] 해양교육 활성화 논의
[기상도] 해운업, 국가 물류인프라로서 역
해사판례 연구(24)
해양사고 裁決 사례(26)
해상클레임 예방가이드(49)
해양사고 裁決 사례(25)
해양한국 구독료 인상
‘해양한국’ 통권 500호에 독자 여러분을 모십니다
해사문제연구소 구내 전화번호 안내
해사문제연구소 사무실 이전
해상노련-상선연맹, 신설합병계약 체결
합병방식 및 지도부 체제 등 쟁점사항 합의
2014년 8월 단일선원연맹인 전국해상산업노동조합연맹이 3개 연맹으로 갈라지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난 지 3년만에 다시 단일연맹으로 거듭나기 위한 큰 발걸음을 내딛었다. 전국해상산업노동조합연맹과 전국상선선원노동조합...
머스크 H-Sud 인수완료, 선복 416만teu* 마켓셰어 19.4%
함부르크 수드 브랜드는 계속 유지, 인수총액 37억 유로정기선 해운업계의 세계 최대선사인 머스크 라인(Maersk Line)이 지난 11월 30일 독일선사인 함부르크 수드(Hamburg-Sud, 이하 H-Sud) 인수절차를 완료함으로써 선복량 덩치
한국해운연합(KSP), 한일*동남아항로 선박 7척 철수 조정
구조조정 첫 성과 도출 부산-하카다/모지, 한-태국간 항로 선복조정KSP “내년 1월 중순경 선박 철수와 동시에 신규서비스 시작 예정”국적선사간 협력을 통해 시장의 선제적 구조조정을 유도하고, 지속 가능한 시장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8월 8일 결성된 한국해운연합...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이전과 동삼동 해양클러스터
12월 KIOST 이전, 해양클러스터 제 면모 갖춘 ‘동삼동 혁신도시’
2004년부터 해양클러스터 구축 진행, 18개 공공기관 입주, 교통 문제 여전 지난 2004년부터 진행되어온 부산 영도구 동삼동 ‘해양클러스터’ 구축 사업이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이전으로 완성단계에 이르렀다는 평가이다.
제3회 해양 인적사고 예방 세미나
“지속적 안전교육으로 해양 인적사고 예방해야”11월 21일 부산, 해양수산부 주최,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주관인적사고 통계관리, 선원 피로도 및 항공안전보고제도 등 인적 해양사고 다각적 방안 고찰인적과실에 의한 해양사고 방지
“새 헌법에 해양수산의 가치 적절히 반영돼야”
‘해양수산분야 헌법개정 토론회’ KMI 동향분석 제58호에서 지적
“글로벌 해양강국의 토대 마련 위해 해양수산분야 헌법반영 필수” 30년만에 개헌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헌법에 해양수산의 가치도 시대적 변화에 맞추어 적절하게 반영돼야 한다”는 지적이 정부와 국회, 관련업계에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11월 14일 국회에서 ‘해양수산분야 헌법개정 토론회&
‘해운 연관산업 동반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11월 22일 로얄호텔 150여명 참석, 선주협회·KR·KP&I 3자협력 다져
“선주협회, 한국선급, 한국P&I 3자가 상호 ‘순망치한’ 긴밀한 관계 인식하고 함께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 국내 해운업계와 선급단체, 그리고 P&I보험업계가 한국해운의 재건에 대한 의지를 다지며 동반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2017 해양금융허브 발전전략 공동세미나
부산 해양금융도시, 해양진흥공사 발전방향 논의
11월 16일 BIFC 캠코마루 150여명 참석, 한국해양대학·해양금융종합센터 공동 주최 해양금융종합센터와 한국해양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2017 해양금융허브 발전전략 공동세미나’가 11월 16일 오후 2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3층
해사법원 부산설립을 위한 학술세미나
“지역간 균형발전, 지역특성상 부산에 해사법원 설치돼야”11월 22일 국회의원회관, 부산시, 부산지방변호사회, 한국해사법학회 공동주관부산해사중재센터 설립계획(안) 발표 주목받아, 해사법원 관할 범위도 논의국내 해사법원
‘제5차 해사법원 설치 세미나’
“해사법원 유치 지역갈등 아닌 상생해법 찾자”
11월 15일 여의도 해운빌딩, 해사법정추진위 개최 50여명 참석“서울에 해사법원 본원을 설치하고, 부산과 광주에 지원설치 제안” 국내에 해사전문법원을 설립하기 위한 준비와 함께 ‘어디에 해사법원을 설치할 것인가’에
‘해상운송 위험화물 국제전문가 포럼’
“위험물 분류코드 일원화해 일률적인 체계로 관리돼야”11월 9일 서울 더케이호텔, KOMDI 주관, 국내외 전문가 70여명 참석3개국 위험물 법령·소관 부처 달라, 실시간 위험물 정보 시스템 구축 등 논의위험물을 관리하는 정부부처가
‘친환경선박법 국회공청회’
“친환경선,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 준비는 미흡”
11월 10일 해수부·김성찬 국회의원실 공동개최, 200여명 참석“사안의 중대성 반해 예산은 부족, 합리적 방안 도출해야”지적“해운업 선지원 통해 조선업까지 지원이 되는 낙수효과 기대해야” 해양수산부와 국회의원 김성찬
제5회 부산국제항만컨퍼런스(BIPC)
“미래항만, 디지털화·이해관계자간 협력으로 스마트화”
11월 16~17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국내외관계자 650명 참석, 스마트하고 자동화된 항만의 미래 논의, 사이버보안 강화 필요 해운산업의 디지털화 국면에서 항만업계도 항만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고 그에 따른 사이버 보안
제 11회 마린머니 한국선박금융포럼(Korea Ship Finance Forum)
“다운싸이클 국면에서 새 기회 잡자...환경규제, 4차산업혁명”
11월 1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개최, 200여명 참석 마린머니사를 비롯한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산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 11회 한국선박금융포럼(Korea Ship Finance Forum, KSFF)이 11월 1일 부산...
“해운업 기술주도형 비즈니스로 변했다”
제2회 중소선박 안전기술 포럼
중소선박 안전 솔루션 모색과 전략 교류의 장11월 10일 부산 노보텔 앰버서더호텔, 국내외 전문가 200여명 참석 성황여객·화물·레저선 별, 일본, 싱가폴 등 각국 중소형 선박 안전기술 및 제도 소개‘Big Safety for Small Ship'
‘제1회 선원복지 세미나’
“MLC장려 ‘항만복지위원회’ 실질적 설립이 필요”
11월 15일 한국선원센터 50여명 참석, 국내 선원복지시설 현황과 개선점 모색 2년전 창립된 ‘부산항선원복지원회’가 선원의 복지향상방안 모색을 위해 ‘제1회 선원복지 세미나’를 11월 15일 부산시 한국선원센터 4층에서 개최했다.
확대경/ 제 2회 ‘글로벌 해운씽크탱크 얼라이언스’ 총회
“내년 정기선해운 수요 4-5% 성장, 시황개선돼도 ‘미니-피크’ 수준”
“내년 정기선해운 수요 4-5% 성장, 시황개선돼도 ‘미니-피크’ 수준”11월 9일 서울 프레스센터, KMI 등 20여명 국내외 연구자 및 컨설턴트 참가 “해운시황이 개선되더라도 앞으로 호황은 미니 피크(mini-peak)수준에 그칠 것”
제10차 유라시아 교통대학교 국제 심포지엄
4차산업 대비 유라시아 교통 대응방안 모색11월 1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국내외 전문가 150여명 참석“국가 간 상생과 물류거점지로 발돋움하는 유라시아 돼야” “4차산업 대비 IT기술 등 대비책 마련해야”4차 산업혁명시대를
‘국민 해양안전 정책 토론회’
“해양안전, 해수부 정책기능과 해경 집행기능 일관성 유지돼야”11월 6일 ‘국민 해양안전 정책 토론회’ 의원회관 100여명 참석, 살베지 공법 개선 등 구조분야도 논의해양재난을 막고 효율적이고 일원화된 해양안전관리체계로
2017 제3회 ‘서산 대산항 국제포럼’
“항만배후단지 활용여부에 대산항의 미래 달려”11월 3일 서울 인터콘티넨탈 코엑스, 국내외 전문가 350여명 참석 서산 대산항 발전 논의“배후단지, 중고차 복합단지, 대산항 중심의 석유화학 특화단지로 발전시켜야”서산 대산항이
스마트선박과 조선해운 상생협력체계, 그리고 글로벌 한국해양산업의 비전
-4차산업혁명과 해운물류산업의 대응과제-
한종길성결대학교 대학원장 /동아시아물류학부 교수 1. 현대해운이 직면한 과제한진해운의 파산으로 인하여 우리 해운물류산업의 기반이 상당한 타격을 받았다. 지배상선대의 선복량 순위도 일본, 중국에 이어 아시아 3위를 유지하다가
2017년 3분기 해사기업 경영실적 - 외항해운기업(7개사)
현대상선, 팬오션, 대한해운 실적 호조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등록된 7개 국적선사의 3분기 경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5개 이상 기업이 전년동기대비 개선된 실적을 보였다.현대상선은 올 3분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개선된 실적에 힘입어 영업 적자폭을 크게 줄였다.
2017년 3분기 해사기업 경영실적 - 조선사(6개사)
2017년 3분기 해사기업 경영실적 - 항만물류기업 (9개사)
해사판례 연구(24)
선박 감수보존인의 주의의무위반으로 선박이 침몰한 경우 손해배상책임
해상클레임 예방가이드(49)
정기용선 선박의 반선 시 주의사항
해양사고 裁決 사례(26)
항로에 진입하는 선박이 항로를 항행하는 선박의 진로를 방해하여 발생한 충돌
최신 해사판례 소개
  02/11 02/04
 BDI 290 298 8
 BCI 206 20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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