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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1.6.11 금 17:56 시작페이지로설정즐겨찾기추가
제26회 바다의 날 기념식, ‘살아있는 바다, 살고싶은 어촌, 살아나는 경제’
변재철 제이에스엠인터내셔날㈜ 회장, 금탑산업훈장 수상
6월 4일 거제시 지세포항서 개최, 350명 참석 제26회 바다의 날 기념식이 6월 4일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항 일원에서 ‘살아있는 바다, 살고싶은 어촌, 살아나는 경제’를 주제로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한국해양재단, 경상남도, 거제시가 주관하는 행사로 기념식에는 김부겸 국무총리,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서일준 국
정태순회장 ASA
포커스 5월 18일 제30차 아시아선주협회 비대면 정기총회 개최22년총회 서울 개최, “코로나19로부터 선원 보호에 총력” 정...
[기상도] 최근 1년여간 외항해운 국적선박
[발행인편지] ‘바다를 통한 푸른 회복’ 탈
[뉴콤파스] ‘휴먼카인드’
[발행인편지] 호황 이어가는 정기선 해운시장
[뉴콤파스] ‘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
중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해운·물류·경
해사판례연구
해양사고 裁決 사례(65)
해상클레임 예방가이드
한국형 선주사업의 바람직한 모델
海洋 자료실/ KMI 특별자료
해사관련 기관 *단체*기업 '2020 신
‘일대일로’를 통한 중국 해운·항만기업의
社 告-해사문제연구소, 승진인사 단행
社告
‘해양한국’ 통권 500호에 독자 여러분을 모십니다
해사문제연구소 구내 전화번호 안내
"해운기업 공동행위 해운법에 따라 조치해야"
줌인/ 공정위 정기선사 공동행위 논란“해운기업 공동행위 해운법에 따라 조치해야”해운협회 간담회 “운임담합에 성공한 사례 없다. 피해 예측치 없다”공정거래위원회가 한국-동남아 항로에서 정기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외
2021 P4G 정상회의 해양특별세션 ‘바다를 통한 푸른 회복’
“해운, 글로벌 탈탄소화전환 가속화하는 촉매제”
해수부, 기조연설서 무탄소 선박, 수소항만 등 추진계획 발표 HMM, ‘2050 탄소중립’ 전략 발표...암모니아 등 신기술 개발에 적극 참여 2021 P4G 정상회의의 ‘친환경선박’ 관련 패널토의에서 해운이 글로벌
지상중계/ 제7차 선원연구센터 해운항만 코로나 대응 웨비나
“선원 코로나 백신 접종 우선 대상자로 지정해야”
5월 26일, 한국해양대학교 해사대학관 1층 KSA 라운지서 개최“해양원격의료서비스 확대해야” “선원교대 관리 시스템 운영 연구 필요”코로나19로 선원들이 교대의 어려움과 선박이라는 특수성으로 집단감염이 우려된다는
지상중계/ 2021년 웹기반 부산해양콘퍼런스
“가덕도 신공항, 부산항간 Sea&Air 복합물류 비즈니스모델 창출해야”
5월 27일 ‘2021년 웹기반 부산해양콘퍼런스’ 개최“정부 부산 스마트 해운항만물류산업 육성 정책 추진해야”“부산시 그린 인프라 확충, 기업 ESG경영 지원 확대해야”트라이포트 구축을 위해 가덕도 신공항을 설치하고 부산항과
Desk Report/ 부산항의 최적운영 방안은?
“터미널 통합에 정부는 뒤에서 지원 역할해야”5월 21일 해사포럼 온오프라인 공개세미나 개최 컨테이너 터미널의 운용효율 향상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부산과 인천, 광양 등 국내 주요 무역항에서 추진됐거나 추진 중인 터미널 통합에
‘제11회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21)’, 비대면 시대의 핵심
“DT물류, 지금이 기회.. 기존기술 활용해 경제우위 확보할 수 있어”
5월 25-28일 킨텍스서, 온·오프라인 연계한 하이브리드 전시관 형태로 개최 김호민 아마존 담당이 ‘KOREA MAT 2021’ 발표에서 “미래의 DT환경에서는 기존의 경쟁우위를 가지고 있는 사업자가 지속해서 시장의 우위를 점하지는
대한민국, 해양국가인가?
“해운조선 행정업무 유기적 연계 강화해야”
5월 28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서 ‘해양국가국민토론회’ 개최한종길 “해수부로 해운조선행정 일원화, 해수부에 조선해양플랜트실 신설”김성준 “생존과 발전가능성은 해양지향에 있다. 정부·국민 역량 집중해야”고문현,
지상중계/ 해양수산연수원, ‘제1차 해사정책 토론회’
“국내 해운 금융에도 ‘포세이돈 원칙’ 적용해야”
‘미래선박의 출현과 대응 친환경 선박’ 토론“탄소세 상한노선없어 탈탄소 오히려 늦춘다”해운업계의 ESG경영을 위해 우리나라 금융권도 ‘포세이돈 원칙’을 적용하여 금융기관이 해운업계에 대출을 결정할 때 기후변화 변수를 고
신조선 발주세 ‘컨’선 신조행렬이 주도
클락슨, 1-5월 신조발주 총 526척 4,640만dwt, ‘컨’선 218척 220만teu 에버그린, CMA CGM, MSC, 완하이, 시스팬... 대규모 ‘컨’선 신조 행렬LPG선 57척, 원유선 88척, 벌크선 81척 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신조선 발주기세
해외선사들 1분기 실적 ‘기록적 수익’ 실현
머스크, 1분기 수익 ‘기록적’…EBITDA 40억불머스크가 급증한 물동량과 고운임으로 기록적인 1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1분기 EBITDA는 전년 동기 15억달러에서 40억달러로. EBIT은 전년 동기 5억 5,200만달러에서 31억달러로 급증했다. 1분기 매출액은 3
5월말 한국적선원 코로나 백신접종 100명
신청 300명, 예상보다 부진 “1회만으로 효과있는 얀센 선원에”필리핀 선원 백신접종 시동..7-9월 승선자 대상 5월말 현재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한국적 선원은 1차 접종자가 85명, 2차 접종까지 마친 선원이 15명으로 모두 100명이며, 백신접종을 신청한 선원은 300명으로 집계됐다.국내에서 코
선박해체가격 상승
원자재가격 상승·환경규제 강화 등으로선박해체 가속화...선박 수명 낮아져
20년이상 고령선 비율, 컨선 17%, 건화물선 9%, 원유선 6%...컨선, 피더선에 집중KOBC, “선박의 ‘적기 확보’와 ‘적기 처분’ 위해 합리적인 선대 운영 전략수립 필요” 최근 전 세계적인 원자재 시장 호황으로 고철가격이
코로나19 통제 불능상태 인도, 전 세계 선원 15% 인도국적...글로벌 해운물류 충격
싱가포르와 UAE 푸자이라항, 인도 선원 교대 금지
인도 코로나19 확진자가 5월 27일기준 1일 55만 8,421명이 증가하고, 사망자가 1만 2,978명 증가했다. 최근 인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사례와 신규 사망자 수는 모두 기록을 세우고 있다.심각한 전염병 상황에서 많은 외국 언론은 인도의 전염병을 완전히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전 세계 해상물류
해운·해사산업계 하반기 행사들
‘제2회 인천국제해양포럼(IIOF 2021)’ 개최6월 30일~7월 1일, 송도컨벤시아 그랜드볼룸서 열려‘제2회 인천국제해양포럼(IIOF 2021)’가 6월 30일과 7월 1일 양일간 송도컨벤시아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동 포럼은 해양수산부와
제31대 ASA 회장에 정태순 해운협회 회장 추대
포커스 5월 18일 제30차 아시아선주협회 비대면 정기총회 개최22년총회 서울 개최, “코로나19로부터 선원 보호에 총력” 정태순 한국해운협회 회장이 제 31대 아시아선주협회의 회장에 추대됐다.아시아선주협회(ASA :
포커스/ 러, 전자상거래 시장 고속성장, 물류체계 개선중
코로나19 여파, 대형 전자상거래 시장으로 거듭나
신규 물류센터 구축, 유통과정 축소 등 물류체계 개선“국내물류기업 러 물류기관과 협업, 현지 진출 발판 마련해야”코로나19 팬데믹국면에서 러시아가 2020년을 기점으로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고속성장을 이루고 있다.
이집트, 수에즈 운하 40m 재확장 2년 내 완료
이집트 엘시시 대통령이 5월 11일 수에즈 운하 관리국의 수에즈 운하 남단 항로 확장계획을 승인했으며, 동 계획은 2년 이내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 프로젝트의 확장 길이는 40m에 불과하지만, 평균폭이 205m인 수에즈 운하에는 상당한 넓이다.수에즈 운하 관리국 청장 오사마 라비(Osama Rab
줌인/ KLCSM ‘선박운항관제센터’ 가동
SM그룹 해운사 선박, ICT기반 SMART관리 가동KLCSM ‘선박운항관제센터’ 4월중순 부산 중앙동 본사 8층에 개소대한해운, SM상선, 대한상선 70여선박 위치*기상*본선상태 정보 모니터링 SM그룹의 선박관리전문기업인 KLCSM
아·태 해사안전기관장회의(APHoMSA) 비전과 전략
중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해운·물류·경제 동향 리포트
5월도 수에즈운하 사태 여파로 물류공급망 혼돈과 해상운임 폭등 지속
해사판례연구
영해에 대한 무해통항(無害通航, innocent passage) 원칙의 의미
해양사고 裁決 사례(65)
울산항 정박지에서 도선사의 조선부주의로 충돌
해상클레임 예방가이드
예방가이드화물 클레임과 P&I 담보 유의사항
선주는 운송하는 화물에 대한 위험을 담보하기 위하여 통상 P&I 보험 혹은 이와 유사한 책임보험에 가입한다. 이에 선주는 화물의 선적, 취급, 적부, 운송, 보관, 양하 또는 인도 중 발생한 화물 손해에 대하여 클럽으로부터 보상을 받고, 클럽은 손해발생을 일으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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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DI 290 298 8
 BCI 206 208 2
 BPI 312 289 23
 BSI 244 27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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