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PDF보기
최종편집 2017.1.23 월 17:33 시작페이지로설정즐겨찾기추가
[신년기획 鼎談] 한진해운 사태이후 한국해운의 방향성
“수출입 수송인프라로서의 해운 정책비전 재수립돼야”
국가필수선대제도와 연계한 국적선 적취율 제고방안 필요 해운발전 거버넌스 ‘해운산업발전위’ 대통령 직속기구여야 <패널>김영무 한국선주협회 부회장 양창호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원장 한종길 성결대학교 교수 (가나다순) <사회·정리>이인애 해양한국 편집국장 <정담내용> △한진해운 사태이후 한국해운의 위상(현실) 및 미래 △한진해운의 북미(아주) 항로 인수자(SM그룹)와 현대상선의 미래 △정부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한 평가 △한진사태로 한국해운이 얻은 교훈 △한진해운 사태이후 한국해운이 나아가야 할 방향 <일정> 12월 2일 오후 2시 한국해사문제연구소 회의실
‘HMM+K2컨소
줌인/ 국적 원양+근해선사간 전략적 협력 ‘HMM+K2컨소시엄’ 출범현대상선 이상식 상무, 흥아해운 이환구 부사장, 장금상선 ...
[발행인편지] 丁酉年은 새롭게
[원탁] 원탁/ 왜 Alliance라야
[뉴콤파스] 뉴콤파스/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
[발행인편지] ‘격변의’ 丙申年을 보내며
[원탁] 정책의 명과 암
해사판례 연구(13) CFR 조건에 따른
해상클레임 예방가이드(38) 인도의 선박
해양사고 裁決 사례(17) 미인도(未引渡
해양수산분야 국회 통과 법안들
해양한국 구독료 인상
‘해양한국’ 통권 500호에 독자 여러분을 모십니다
해사문제연구소 구내 전화번호 안내
해사문제연구소 사무실 이전
현장중계/ ‘KMI 2017 해양수산전망대회’ (1) 기조발표
신보호주의, 환경규제, 저성장, 불확실성 넘어 ‘한국 해운 재건 토대 마련하자’
전 세계가 신보호주의와 환경규제, 저성장이라는 불확실성 시대에 접어든 가운데 올해 한국해운의 재건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를 위해 원양 컨테이너 선사..
현장중계/ ‘KMI 2017 해양수산전망대회’ (2) 해운·해사
현장중계/‘KMI 2017 해양수산전망대회’ (3) 항만·물류분야
현장중계/ ‘KMI 2017 해양수산전망대회’ (4) 해양정책
포커스 / 일본 3대선사 2017년 경영 키워드
포커스 / 일본 3대선사 2017년 경영 키워드컨선사업과 터미널 사업의 통합준비에 역점두고 ‘혁신’‘도전’으로 경쟁력 추구|일본 3사는 공히 2017년을 컨테이너사업과 해외 터미널사업의 성공적인 통합 및 운영을 위한 준비에 역점을 두고 개별회사별로 도전과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갖추고 수익성 제고를 통해
SM상선, 김칠봉 대표이사 취임
본사 2본부 19팀 1파트, 지역 12지점 8영업소 조직설립
SM상선이 초대 사장에 김칠봉 대표이사를 임명하는 등 지난 5일 조직 신설과 인사 발령을 실시하며 공식적인 출범 준비를 마쳤다.SM상선의 신설조직은 급변하는 해운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조직간 시너지 및 효율성을 ...
현대-흥아-장금, ‘HMM+K2’ 전략적 협력체제 구축
日·中·동서남아 전체 포괄 3월 정식 출범
원양정기선사인 현대상선과 근해선사인 흥아해운, 장금상선이 전략적 협력을 위해 ‘HMM + K2 협력체제’를 결성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3일 선주협회 대회의실에서 체결했다.
“새해 해양산업 재건에 다함께 노력하자”
1월 4일 ‘해양수산가족 신년인사회’ 전쟁기념관서 열려
이윤재 회장 “연관산업 상생협력 매진, 해운업 활력 되찾자”해운업계가 정유년을 맞아 해양산업 재건을 위해 전력을 다하기로 다짐했다.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와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가 주최한 해양수산가족 신년
선주협회, 2017 정기총회 “해운재건에 노력”
해수부 해운재건 기반 마련, 선박평형수 등 신산업 육성
현장중계/2017 항만분야 투자설명회
항만 재정투자 예산 1조 3,890억원, 주요항 예산 934억원
구랍 28일, 2017 항만분야 재정계획, 투자계획 설명회 가져1조 5,000억원 규모 항만관련 민간투자 유치계획 밝혀 올해(2017년) 항만 재정투자 예산은 1조 3,890억원으로 전년대비 2.1% 감소했으며, 주요항에 대한 예산은 934억원이다.
‘인천항’ 2030년까지 컨 400만teu, 관광객 180만명 목표
구랍 27일, 해수부 ‘인천항 종합발전계획 2030’ 발표32개 사업 투자계획, 전체 11.5조원 규모(재정 1.5, 민자 9.4, 지자체 0.6) 인천항이 2030년까지 전체 물동량 2억톤(컨 400만teu), 해양관광객 180만명 유치한다는 목표가 설정됐다.
새해 새 의자
SK해운 황의균 사장 승진임명 SK그룹은 2017년 정기임원인사에서 SK건설 황의균 부문장을 SK해운 사장으로 승진임명했다.황의균 신임 사장은 1959년생으로 서울대학교 무역학과를 나와 SK에너지 R&M 글로벌 사업개발실장, R&C 전략담당, 런던지사장을 지냈고, SK주식회사 기획실장과 SUPEX 추구협의
기획점검/ 선박평형수 설비 의무화 앞둔 해운업계
국내 외항선 15%만 장착…고가 설치비로 선사 부담 늘듯
올해 9월 IMO의 선박평형수관리협약 발효를 앞두고 해운업계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동 협약이 발효되면 앞으로 국제항해선박 5만척은 선박평형수 처리설비를 의무적으로 장착해야 한다. 국내 외항선 1,166척 가운데 현재...
신년기획/ ‘2016년 해상법 이슈 좌담’
“한진사태로 우리선사 신뢰 잃어…‘해상법’ 분쟁해결 넘어 예방기능 강화 필요”
해상법, 해상보험, 선박금융, 물류 등 분야별 2016년도 주요 이슈를 되짚고 2017년을 전망하는 ‘2016년 해상법 좌담회’가 12월 16일 고려대 해송법학관 지하 1층에서 열렸다.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
Zoom in/ 한진해운 사태이후 부산항 대응전략
“환적화물 유도책에 국적선사 상생발전 인센티브도 마련”
우예종 BPA사장 간담회 “인센티브 확대개편, 정부차원 해외마케팅 추진”한진해운사태이후 부산항의 환적허브 복원을 위해 정부 차원에서 마련되는 다양한 환적화물 유도책에 국적선사의 상생발전....
뉴스 포커스/ 제4회 ‘마리타임 코리아’포럼
‘다시 일어서자, 한국해운항만 화이팅!!
12월 16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컨벤션센터 개최, 200여명 참석해운*항만*금융 3개주제발표, 해양가족 위로와 격려의 ‘송년의 장’도‘다시 일어서자! 한국해운항만 파이팅!!’ 연말을 맞아 해운항만업계 관계자들이 부산항 국제여객
“한국선원 고용안정화 시스템 구축해야”
해상노련 박상익 본부장 ‘해양인적사고 예방세미나’서 주장
외국인선원관리, 실업·전직지원 강화, 고용룸 확보 등 필요 국적선의 한국선원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서는 한국선원의 고용안정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전국해상산업노동조합연맹 박상익 해운정책 본부장은..
데스크 분석/한국선박회사, ‘한국형 선박은행’으로 육성하자
한진해운사태를 계기로 국내 정책금융의 실효성 문제가 지적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해운금융 시스템의 일환으로 정부가 설립할 (가칭)한국선박회사를 ‘한국형 선박은행’으로 육성하자는 의견이 나와 주목된다.‘KMI 동향분석’ 6호에서 고병욱 KMI(한국해양수산개발원) 전문연구원은 ‘해운의 산업적 특성을 고려한
중국 카페리선 건조를 이끄는 황해조선유한공사
한중항로 카페리선 신규건조 6척중 5척 수주
중국 산동성 위해시에 위치한 조선사인 황해조선유한공사(海造船有限公司)는 최근 한중항로에 투입되는 신규 카페리선박의 신조계약을 연이어 수주하며 주목받고 있다. 황해조선은 어떤 회사인지 중국현지언론과 동사 웹사이트
“국제 건화물 시장 ‘L’자형 침체 지속 전망”
‘제8회 KMI-SISI 국제해운포럼', SISI 리강 서기 예측
2017 세계 해운시장 전망 및 한중 해운·항만이슈 논의2017년에도 국제 건화물 운송시장은 ‘L’자형 침체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왔다.상하이국제항운연구센터(SISI)의 리강 서기는 2016년 11월 16일 상해 원양호텔에서 열
“조선업, 최악은 지나… ’18년까지 선박수주 완만한 회복세”
대신증권 전재천 애널리스트 ‘2017년 조선업 전망 보고서’“유가 50불대 안착, 대형3사 146억불 수주·83% 증가 예상” 조선업이 최악의 업황을 통과해 2018년까지 느리지만 완만한 회복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제10회 국제해사포럼, ‘회원국 대상 감사제도’ 집중 논의
12월 15일 부산서 열려, 임기택 IMO 사무총장 등 200여명 참석IMSAS 대응방안, 해사인력 역량강화, 국제협약 이행독려 등 다뤄2016년부터 의무화된 ‘IMO 회원국 감사제도(IMSAS)’의 대응방안을 비롯한 국제 해사분야의 주요 현안
평택항, 베트남과 태국 항로 확대..화물인센티브로 적극적 화물유치
12월 20일 서울 프레스센터 선사, 화주, 포워더 150여명 참석‘평택항 개항 30주년 기념 물류 비즈니스 설명회’ 개최 평택항이 베트남과 태국 등 동남아시아항로 확대와 화물인센티브를 통한 화물유치에 나섰다.
현대상선 “당분간 무리한 확장 지양, 수익구조 개선에 주력”
뉴스 포커스/ 현대상선 ‘경영 정상화 방안’ 간담회“당분간 무리한 확장은 지양, 수익구조 개선에 주력12월 12일 유창근 사장 등 경영진+산은 부행장 등 공동 기자간담회 개최현대상선 2M과 전략적 협력
해운조합, 내년 선박공제 8%·P&I 2% 인하
터미널운영자 종합배상공제 출시, 해외지정보험자 확대 등한국해운조합이 내년도 요율에서 선박공제는 8%, P&I는 2%를 인하할 계획이다.해운조합의 장수익 경영본부장은 12월 6일 코리안리재보험 대강당에서
해사판례 연구(13)
CFR 조건에 따른 선상도에서 운송인의 운송물 인도의무 완료시점
해상클레임 예방가이드(38)
인도의 선박 압류제도
해양사고 裁決 사례(17)
미인도(未引渡) 신조선의 장기 계선(繫船) 중 주묘(走錨)에 의한 충돌
  02/11 02/04
 BDI 290 298 8
 BCI 206 208 2
 BPI 312 289 23
 BSI 244 271 27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ㆍ제휴문의  |  정기구독신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54, 세종빌딩 10층  | 전화번호 02-776-9153/4  | FAX 02-752-9582
등록번호 : 서울라-10561호  | 등록일 : 1973년 7월28일  | 발행처 : (재)한국해사문제연구소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박현규
Copyright 2010 해양한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onthlymaritime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