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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해상법 이슈 좌담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에 업계와 로펌 분주, 해상보험 전반 요율인상 전망”
인터뷰/ 김영무
“공정위 해운공동행위 제재 새해초까지 해결에 배전의 노력”12월 8일 간담회 “해운법의 정당한 공동행위 인정, 조속한 종결처리...
[발행인편지] ‘바다사랑과 해운입국(海運立國)
[뉴콤파스] ‘경제학 오디세이’
[원탁] 선박자산의 증권형 토큰화와 크라
[발행인편지] 해사기업과 ESG경영
[뉴콤파스] ‘뉴 애브노멀’
선화주 상생협력 우수사례(1)- 남성해운
해양사고 裁決 사례(72)
중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해운·물류·경
중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해운·물류·경
중국 新해상교통안전법(번역본)
2021년 상반기 조선시장 분석
한국형 선주사업의 바람직한 모델
海洋 자료실/ KMI 특별자료
社 告-해사문제연구소, 승진인사 단행
社告
‘해양한국’ 통권 500호에 독자 여러분을 모십니다
해사문제연구소 구내 전화번호 안내
줌인/ ‘2022년부터 해운정책 이렇게 달라집니다’
공공·민간선박 475척 친환경으로 건조, 선사 보조금 30%까지 지원
친환경선박 전주기 혁신기술 개발, 추가 임시장치장 및 터미널 확충해수부, 2022년 친환경 및 해운물류 대·내외 환경에 적극 대응정부가 올해부터 공공선박과 민간선박 총 475척을 친환경 선박으로 전환하고 친환경선박을 건조하는
21년 조선시장은 ‘컨’선사들의 잔치였다
VesselsValue 20년대비 2.5배 컨선 발주 증가
2021년 조선시장은 컨테이너선사들의 신조발주가 줄을 이은 컨선시장의 잔치무대였다는 평가가 나왔다.VesselsValue 한국지사는 지난해(2021년) 12월 15일 기준, 2021년 조선시장을 “컨테이너 선사들의 잔치였다고 해도 과언이
21년 전세계 중고선 시장 430억불규모 20년대비 53% 증가
‘21년 한국선주 선복량 세계 5위, 건조중 선박규모 6위
“IMO의 2050년 탄소중립·탄소제로목표 해운업계의 대응 시급”
12월 8일, 해수부·KOMSA ‘2021년 해운부문 대기환경 정책설명회’ 개최
IMO 선박 온실가스 감축 등 해양환경규제 대응 방안 공유메타버스 플랫폼 활용으로 정책 이해도와 참여 높여‘2021년 해운부문 대기환경 정책설명회’에서 KOMSA 박정은 선임검사원이 MEPC 77차 회의에서는 IMO가 수립한
2021 국제 LNG 컨퍼런스
“LNG, 탈탄소 연료로 현실적 대안, 하이브리드 솔루션으로 가야”
12월 2~3일 창원컨벤션센터, 저·무탄소 연료추진선박 최신기술동향 파악“EU 탄소집약도 규제 선박 효율 개선보다 대체 연료의 의무화에 초점”“LNG CII 초기등급 A로 안정적 대응할 수 있어”“LNG 탱크 투 웨이크, 웰 투 웨이크
“21년 북극해 얼음 상황 좋지않아...북극항로 운항 인프라 필요성 대두”
12월 6~10일, ‘2021 북극협력주간’ 개최
‘해운의 날’서 ‘제10회 북극항로 국제세미나’ ‘제1회 북방물류협력 세미나’ 열려 북극항로 연간화물량, 11월 초 기준 2,900만톤...20년 대비 감소 영산대학교 북극물류연구소 홍성원 소장은 북극협력주간 ‘해운의 날’에서
KOMEA, 친환경 선박수리개조 컨퍼런스
“한국 신조선에만 치중…수리·개조 조선시장도 경쟁력 강화해야”
IMO의 환경규제와 스크러버, LNG 재액화설비 등 친환경 장비 및 연료에 대한 선주들의 요구의 따라 선박수리개조시장이 활성화되면서 “한국도 신조선에만 치중할 것이 아니라 중대형수리조선소를 만들어 선박수리개조시장에서도
2021 한국선박관리포럼
“부산, 글로벌 선박관리산업 거점도시로 대전환 기회 잡아야”
2021 한국선박관리포럼 “북항 해양그린스마트시티 조성과 2030월드엑스포 유치로”“부산 세계 10위 해양도시, 세계적 선박관리산업도시로 도약 시점 도래” AI 기반의 저탄소그린 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부산이 부산북항 재개발지구의
지속가능한 수리조선산업 발전전략 포럼
“한국 수리조선 대상선종 제한적, 세분화된 토탈서비스로 가야”
12월 15일 부산 아스티호텔 지속가능한 수리조선산업 패러다임 제안“러 수리조선소 65% 이상 노후화 설비…한·러 기업간 매칭 및 협업” 전 세계 선박수리개조산업 시장이 2027년까지 약 1,100억불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2022년 신년사-한국해운협회 정태순 회장
존경하는 해운가족 여러분!2022년 임인년(壬寅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해운가족 여러분들 사업이 더욱 번창하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충만하시길 기원드립니다.아울러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해운산업 재건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신 해양수산부를 비롯한 정부당국과 해운
2022년 신년사-해양수산부 문성혁 장관
2022년 신년사-한국해양진흥공사(KOBC) 김양수 사장
2022년 신년사-한국선급(KR) 이형철 회장
2022년 신년사-KP&I 박영안 회장
2022년 신년사-한국해운조합(KSA) 임병규 이사장
2022년 신년사-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위원장 정태길
2022년 신년사-한국해기사협회 이권희 회장
2022년 신년사-한국국제해운대리점협회 회장 이재훈
2022년 신년사-한국항만물류협회 회장 김종성
2022년 신년사- KIFFA 원제철 회장
2022년 신년사-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강수일 회장
2022년 신년사-KOMSA 김경석 이사장
2022년 신년사-KOEM 한기준 이사장
2022년 신년사-IPA 최준욱 사장
2022년 신년사-여수광양항만공사(YGPA) 박성현 사장
2022년 신년사-UPA 김재균 사장
2022년 신년사-HMM 배재훈 사장
2022년 신년사-대우조선해양 사장 이성근
2022년 신년사-한국무역협회 회장 구자열
제40회 KMI 세계해운전망 세미나
-2021년 해운시장 변화와 2022년 해운시황 전망-
“우리해운 팬데믹 이후 위기 대비해야- 탈탄소화, 디지털화, 사업 다각화” “2022년 정기선 고운임 지속, 건화물선 다소 둔화, 불확실성 커 변동성 주시” 해운업이 역대급 수익을 올리고 있는 현시점에서 ‘우리해운이 불황에 어떻게
글로벌해운, 바이오·친환경 선박연료 이용 ‘박차’
머스크 탱커스-BP, 선박 바이오연료 시험 운항 성공‘머스크 탱커스(Maersk Tankers)’가 영국의 오일메이저 BP와 협력하여 프로덕트 탱커선박의 바이오연료 시험운항에 성공했다.이번 시험운항은 덴마크 해사국의 지원 하에 이루어졌으며 ‘Maersk Cirrus&rsq
‘2021 평택항 항만물류포럼’
“평택항 동남아시아 물동량 확보 및 친환경·스마트전략 세워야”
12월 10일 수원컨벤션센터, 평택항 사업 활성화 속도 및 스마트항만 신 성장 동력 모색 논의 평택항 항만물류 포럼에 발표자로 참여한 이충배 중앙대학교 교수가 “대중국 물동량 위주에서 동남아시아로 지속적인 물동량 확대와
“파트너 공급사에 ESG능력 개발 가이드라인 제공해야”
11월, ‘제2차 물류발전세미나’ 온·오프라인 개최‘ESG·디지털물류의 현황 및 전망’ 주제로 열려 “공급사슬은 화주기업을 비롯해 포워더, 물류회사 등 다양한 기업들이 통합적으로 구성되어 있는 시스템인만큼 하나의
“미래물류, 부문별 디지털기술로 투명성 확보해야”
12월 3일 KMI, ‘2021 미래물류기술포럼(NeLT) 종합세미나’ 개최 ‘위드 코로나 시대에 물류기술산업의 대응’ 주제로 열려 “디지털 전환과 탄소중립은 공급망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계속 작용될 것이고, 결국에는 자동화
“물동량·항만인프라 急증가...안전분야투자·재해관리인력은 太부족”
UPA, ‘제5회 울산항 항만안전 컨퍼런스’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안전상생 울산항, 항만 중대재해 예방 및 자연재해 대응방안’ 주제로 열려 ‘울산항 항만안전 컨퍼런스’에서 해수부 정규삼 항만운영과장이 “우리나라
제9회 국제 마리나 컨퍼런스
“마리나 연계한 국민 여가공간 조성과 산업성장 도모해야”
12월 17일 일산 킨텍스, 포스트 코로나 대비 마리나 산업 발전방안 모색“레저선박 유류공급 및 점검 인프라 구축하여 기회 확대해야” OECD 국가 중 우리나라 마리나 산업 수준이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는 가운데 ‘제9회 국제
“대표 기술뿐만 아니라 환경변화 대응할 차선책도 필요”
12월 1일, ‘탄소중립 혁신기술 학술토론회(심포지엄)’ 개최 탄소중립비전 선포 후 1년간의 기술혁신 성과와 향후 계획 논의 ‘탄소중립 혁신기술 학술토론회’의 전문가 발표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협력과 융합에 있어서
해외 물류시장 우수사례 온라인 발표회
“헝가리, 한국계 진출 화주대상 물류기업 신규 진출, 영업 경쟁 예상”
11월 26일 온라인 Zoom회의, 미국·도미니카·헝가리 진출 3개기업 참여새로운 해외진출 가능성 제시, 유엔 조달물류 진출 전략 소개 헝가리가 해외 직접 투자 유치에 성공하면서 해외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지속되고 있는
“중대재해처벌법, 동일사건 재발시 처벌 피할 수 없어”
12월 20일 제 7회 ‘항만물류법 세미나’ 온라인 개최, 250명 참여송인택 변호사, 김인현 교수 발제 “고의범만 처벌” 고려대학교 해상법연구센터가 주최하고, 해운협회, 항만물류협회, 손해보험협회, 선박건조금융법연구회, 수산해양레저법정책 연구회가 후원하는 제7회 항만물류법 세미나가 12월 20일 오전
중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해운·물류·경제 동향 리포트
글로벌 공급망 병목, 새해 2분기까지 계속 전망
IMO 제32차 총회를 다녀와서
해운법 제29조와 공정거래법 제58조와의 관계
<문제의 제기>해운법 제29조는 정기선사들이 운임에 대한 공동행위를 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정거래법 제58조는 단행법에서 행위가 정당한
해양사고 裁決 사례(72)
연안항인 흑산도항 안에서 입항선의 좌측 통항으로 출항선과 충돌
선화주 상생협력 우수사례(1)- 남성해운
대한민국 수출입기업의 든든한 힘, 우수 선화주기업 인증제도
한국해양진흥공사(KOBC)가 시행하고 있는 국내 우수선화주기업 인증제도의 도입배경과, 인센티브, 인증절차, 심사기준, 인증기업현황 및 우수사례를 KOBC 제공으로 9회에 걸쳐 연재한다. 이번 신년(1월호)에는 남성해운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한국해양진흥공사(KOBC
  02/11 02/04
 BDI 290 298 8
 BCI 206 208 2
 BPI 312 289 23
 BSI 244 27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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