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PDF보기
최종편집 2017.2.17 금 09:39 시작페이지로설정즐겨찾기추가
신년기획/외항해운업계, 2017년 경영전략은?
사업재편·영업강화 등 수익성 극대화 초점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지만 해운업계의 경영환경은 세계 경제의 저성장과 미국의 보호주의 무역정책, 불확실한 시황개선 등으로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상황이다. 현대상선, 대한해운, 팬오션, SK해운, 흥아해운 등 해운업계 CEO들은 1월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수익성 강화를 위한 사업구조 재편과 영업력 강화에 주력하여 불확실한 미래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룬다는 경영목표를 제시했다. 특히 각 CEO들은 임직원들이 회사를 이끌어가는 주역임을 강조하며 위기극복의 자신감을 갖도록 독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신년기획/항만물류업계, 2017년 경영전략은?
신년기획/신년사로 본 ‘2017 조선업계 경영전략’
포커스 / 일본 3대선사 2017년 경영 키워드
인터뷰/ 엄기두
인터뷰/ 엄기두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한국해운정책 산업과 기업, 고용 중심이 방향”2월 2일 해운기자단 간담회 현 해운사태 ...
[발행인편지] 저성장시대 극복을...
[원탁] 지금부터는 디지털이다!
[취재파일] ‘인터넷 컨테이너 부킹’ 변화와
[뉴콤파스] 저성장시대, 어떻게 돌파할 것인
[발행인편지] 丁酉年은 새롭게
해양사고 裁決 사례(18) 부산 감천항
해상클레임 예방가이드(39) 선박평형수
해사판례 연구(14) 관세법 제2조 제1
해사판례 연구(13) CFR 조건에 따른
해양한국 구독료 인상
‘해양한국’ 통권 500호에 독자 여러분을 모십니다
해사문제연구소 구내 전화번호 안내
해사문제연구소 사무실 이전
대기업 물류자회사 ‘갑질 방지’ 국회 나서다
ISSUE정유섭 의원, ‘해운법 개정안’ 발의, 박남춘*유기준의원 등 16명 동참일감몰아주기 폐해로 위축된 3자물류산업 활성화 취지대기업 물류자회사들이 모기업 및 계열사의 물량만 취급할 수 있도록 해 우리나라 3자물류시장을 활성화하려는 노력이 국회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다.정유섭 국회의원이 2월 9일 발의한 ‘해운법 일부개정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 “올해 대형화주 신뢰 회복 중”
2월 14일 사옥 기자실 방문 질의응답, 월마트 선적거부 루머 해명
현대상선 유창근 사장은 2월 14일 종로구 현대상선 사옥에서 기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유 사장은 기자실을 방문하여 월마트가 한국선사와 거래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그는 월마트의 선적 거부 관련 루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해외 화주
이슈/ 지금 한국 원양정기선업계는?
현대상선 ‘경쟁력 강화’ SM상선의 ‘도전’
한진해운 파경이후 우리나라 원양 정기선사의 동태는 국내외 해사산업계 초미의 관심사로 부각됐다. 여전히 불안한 시선을 받고 있는 현대상선은 지난해말 2M과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체결한 이후 올해들어서는 국적 중견 인트라 아시아선사들과도 전략적 제휴를 맺고...
포커스/ 알파 라발, IMO 환경규제 대응 적극 행보
‘퓨어 SOx’ ‘퓨어 Ballast’로 시장 확장세
스웨덴의 박용(舶用)기기 기업인 알파 라발(Alfa Laval)이 글로벌 해운분야의 다양한 환경규제에 부합하는 적극적인 사업 행보를 보이고 있다. ‘퓨어 SOx’와 ‘퓨어 Ballast’를 통해 IMO가 시행하는 2020년 SOx 규제와 올해 Ballast협약의 발효를 앞두고 글로벌 환경규제에 선도적인
포커스/ 빅데이터로 본 ‘2016 해운항만분야 키워드’
“‘한진해운’ ‘부산’ ‘금융’...해양수산부는 안보여”
'KMI 동향분석’ 14호 해운 부정반응 높고 항만 중립반응 “소셜 빅데이터 분석결과 토대로 정책 수립, 시행 지난해 해운항만분야에서 가장 많이 주목받은 키워드는 ‘한진해운’과 ‘부산’이었으며 연관어로는 ‘금융’ ‘구조조정’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선박해양(주) 발족, 나성대 사장 선임
해운기업 지원을 위해 설립된 한국선박해양 주식회사가 1월 24일 부산에서 발기인 총회를 개최하고 공식 출범했다.한국선박해양(주)는 산업은행이 5,000억원 수출입은행이 4,000억원, 캠코 1,000억원 등 총 1조원의 규모로...
새해새의자
해양수산부가 1월 20일자로 국장급 승진인사를 실시했다.△부산항건설사무소장 김창균 前)해사산업기술과장△목포지방해양안전심판원장 박장호 前)중앙해양안전심판원 조사관해양수산부 과장급 전보인사 해양수산부는 1월 6일자로 항로표지과장에 김영신 서기관을 전보인사했다
현장중계/ ‘외항정기선해운 재건 대토론회’
“실현가능한 해운정책으로 법·제도적 장치 구축해야”
1월 12일 고대CJ법학관, 해상법연구센터·해법학회·해사문제硏 공동주최한국선박회사 보완점, 나용선등록제 도입, 하역보장 공동기금 등 논의정부의 해운정책이 실현가능한 정책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법과...
‘2016년 외국항 항만국통제 동향 및 PSCC 결과’
외국항 출항정지 국적선 ‘16척’일본·호주 가장 많아
15년 이상 노후선 70% 차지, 소화설비 결함 등 49건 지적아태지역 국적선 PSC 점검 증가세, 맞춤형 안전관리 필요지난해(2016) 외국항에서 출항정지를 받은 국적선은 총 16척으로 전년대비 3척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신년인사회 및 정기총회 모음
해양수산가족 신년인사회“새해 해양산업 재건에 다함께 노력하자” 1월 4일 ‘해양수산가족 신년인사회’ 전쟁기념관서 열려이윤재 회장 “연관산업 상생협력 매진, 해운업 활력 되찾자”해운업계가 정유년 새해를 맞아 해양산업 재건
IMO, Polar Code·IGF코드 올해 1월부터 시행
남·북극 운항선박과 가스 및 저인화점 연료유 사용선박 준비 필요
국제해사기구(IMO)는 올해(2017년) 1월 1일부로 극지방코드(Polar Code)와 가스 연료유 사용선박에 대한 IGF코드를 발효했다. 북극과 남극을 운항하는 선박에 적용되는 강제 Polar Code와 가스 및 저인화점 연료유를...
중국발 유럽향 블록트레인, 세미나 잇달아 개최
중국철도컨운수, 롄윈강항만국 방한, 한국물량 유치 경쟁
중국발 블록트레인을 이용한 유럽향 운송수단에 한국물량을 유치하기 위한 ‘중국 SEA&RAIL물류사업설명회’와 ‘유럽향 블록트레인세미나’ 등 관련 세미나가 연이어 열려 주목받았다....
‘접이식 컨테이너’ 개발…2021년 상용화 추진
국토부 시연회, 기존 1/4 크기…국내 연간 3천억원 절감 가능
기존 컨테이너를 1/4 크기로 접을 수 있어 물류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접이식 컨테이너 기술이 개발됐다.국토교통부는 1월 20일 접이식 컨테이너 기술 시연회’를 열고, 접이식 컨테이너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현대-흥아-장금, ‘HMM+K2’ 전략적 협력체제 구축
日·中·동서남아 전체 포괄 3월 정식 출범
원양정기선사인 현대상선과 근해선사인 흥아해운, 장금상선이 전략적 협력을 위해 ‘HMM + K2 협력체제’를 결성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3일 선주협회 대회의실에서 체결했다.
특별기고/ 중국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방안 분석
중국 ‘2020년 조선강국, 해양플랜트 선진국 진입’
BIMCO 2017년 해운업 전망
컨테이너 “업계통합 등 펀더멘탈 개선, 작년보다 낫다”
COSCO그룹 3대 핵심업무 재조직 완성, 물류 야심 드러내
해운, 금융, 물류를 중심으로 조직 재편
해수부 해운재건 기반 마련, 선박평형수 등 신산업 육성
포커스/해수부 ‘2017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해양자료실/ 2017년 신년사 모음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 한국선주협회 外
현장중계/ ‘KMI 2017 해양수산전망대회’ (1) 기조발표
신보호주의, 환경규제, 저성장, 불확실성 넘어 ‘한국 해운 재건 토대 마련하자’
현장중계/ ‘KMI 2017 해양수산전망대회’ (2) 해운·해사
현장중계/‘KMI 2017 해양수산전망대회’ (3)항만·물류분야
현장중계/ ‘KMI 2017 해양수산전망대회’ (4) 해양정책
해사판례 연구(14)
관세법 제2조 제10호상 수리용 예비부품 및 부속품의 의미
해상클레임 예방가이드(39) 선박평형수 관리협약 발효와 미국의 규정으로 인해 선주가 처한 딜레마
해양사고 裁決 사례(18) 부산 감천항 항로에서 항로 진입선박의 항법위반으로 충돌
  02/11 02/04
 BDI 290 298 8
 BCI 206 208 2
 BPI 312 289 23
 BSI 244 271 27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ㆍ제휴문의  |  정기구독신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54, 세종빌딩 10층  | 전화번호 02-776-9153/4  | FAX 02-752-9582
등록번호 : 서울라-10561호  | 등록일 : 1973년 7월28일  | 발행처 : (재)한국해사문제연구소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박현규
Copyright 2010 해양한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onthlymaritime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