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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해사산업계 주요 이슈
코로나19 팬데믹 여파와 정기선해운업계 ‘특수’발생 2년이 다 되어가는 코로나19 팬데믹은 인류에게 많은 시련과 변화를 야기했지만 정기선해운산업계에는 ‘특수(特需)’로 작용했다. 머스크가 3분기 순이익 55억달러를 달성하는 등 글로벌 해운기업들의 영업실적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상 유례가 없는 이익을 달성했으며,
“친환경 설비 제
왈레니우스, 머스크 등과 팬오션, 대한해운, SM상선에 Pure ballast 공급차세대 선박연료로 연료전지(Fuel Cell...
[발행인편지] 해사기업과 ESG경영
[뉴콤파스] ‘뉴 애브노멀’
[발행인편지] ‘위드코로나’시대 뉴노말-2D
[뉴콤파스] ‘생각을 바꾸는 생각들’
[발행인편지] 긍정(肯定)과 희망(希望)
중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해운·물류·경
해상클레임예방가이드
해양사고 재결사례(71)
중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해운·물류·경
중국 新해상교통안전법(번역본)
2021년 상반기 조선시장 분석
한국형 선주사업의 바람직한 모델
海洋 자료실/ KMI 특별자료
社 告-해사문제연구소, 승진인사 단행
社告
‘해양한국’ 통권 500호에 독자 여러분을 모십니다
해사문제연구소 구내 전화번호 안내
“해운업계, ESG경영 본격 이행해야 할 시기”
해사포럼 11월 23일 조찬, 해운업계 ESG경영 방향 논의
해운산업에 대한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 요구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중대재해처벌법 등 안전관리에 관한 규제와 사회적 요구가 거세지고 있어 우리 해운업계도 ESG 경영을 본격적으로 이행해야 할 시기에 이르렀다. 이와관련
2021년 3분기 해사기업 경영실적 모음–해운·물류·포워더
폴라리스쉬핑·팬스타앤터프라이즈, 이익으로 전환...재무건정성 확보
주요 국적 외항사들의 올해 3분기 경영실적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의 해운기업들의 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이 작년과 대비해 크게 증가했다. 또한 폴라리스쉬핑의 당기순이익과 팬스타엔터프라이즈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년 손실에서 올해 이익으로 전환되면서 재무건전성을 확보하게
2021년 3분기 해사기업 경영실적 모음–조선·항만하역
‘제36차 민·관 합동 해양사고방지 세미나’
“중대재해 예방대책, 말뿐인 대책으로 끝나서는 안돼”
‘제36차 해양사고방지 세미나’에서 해수부 문승록 사무관이 내년 1월 27일부로 시행될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해수부의 안전관리 대상과 법적의무를 설명하며, 앞으로 해수부가 추진할 4개의 추진전략과 32개의 세부과제를
부산해양금융위크(BMFW) 개막식
“해운업 재정 건전성 회복...매력적 투자대상으로 부각”
11월 2~4일, ‘해양금융중심지로서의 부산의 기회와 과제’ 주제로 열려 KMI-KOBC-한국해양대, 기존 유사성격의 기관별 행사 통합 첫 공동 개막식 개최 BMFW 개막식의 특별세션에서 니코스 노미코스 교수가 해운업계의 트렌드로
2021 부산스마트해양경제포럼
“해양물류분야 AI, 빅데이터 도입률 높여야 물류프로세스 효율화 이뤄”
‘2021 부산스마트해양경제포럼’에서 연사들은 입을 모아 해양물류분야에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4차산업혁명 기술 접목을 강조하면서 정부의 지원정책과 규제완화를 촉구했다. 부산시가 11월 16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항만배후단지 투자유치 활성화 컨퍼런스
항만별 특성 고려한 특화구역 지정, 산업간 시너지 효과 극대화
해수부가 2006년부터 부산항 등 전국 무역항에 지정해온 항만배후단지를 2030년까지 2,676만㎡까지 확장하여 물류 및 제조 기업에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항만별 특성을 고려하여 특화구역을 지정하여 산업간 시너지효과를 극대화
오션테크 코리아 2021
선박고장 예측시스템, 메타버스 선원교육 등 해양 혁신기술 소개
부산에서 개최된 ‘오션테크 코리아 2021’에서 해양수산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국내·외 연사들이 항만, 선박, 해양환경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4차산업 혁신기술들을 소개했다. 특히 서영우 투그램시스템스 대표가 소개한
‘2021 부산해양금융컨벤션’
“부산, 해양금융 중심지로의 성공...글로벌 ‘신뢰’ 잡아야”
‘2021 부산해양금융컨벤션’에서 마이클 마이넬리 교수가 글로벌 해양중심지를 구성하는 요소로 ‘전문성’ ‘양질의 업무’ ‘다양성’ ‘경험’을 강조하며, “신뢰는 모든 것을 한데 아우르는 역할을 한다. 우리가 국내외
관세청 ‘한국형 컨테이너운임통계’ 매달 공표
11월 15일 상해 컨운임지수 보완할 통계로 개발, 한국출발 기준 실제 신고운임 기반장기계약운임 포함 근거리항로 운임정보 제공, 수입컨·항공수출입 운임까지 확대 관세청이 ‘한국 컨테이너 운임통계’를 개발해 10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공표한다.11월 15일 관세청은 ‘한국형 컨테이너운임통계 대국민 공개’
DT(Digital Transformation) 전략경영 세미나 2022
“DT·AI, CEO 주도로 추진해야 실현 가능”
11월 10일, ‘디지털전환을 통한 성과창출, 무엇을 해야 하나?’ 주제로 열려 ‘DT 전략경영 세미나 2022’ 중 과학종합대학원(aSSIST)의 장중호 교수와 김성민 교수가 주제발표에서 기업의 발전과정에 트랜스포메이션
중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해운·물류·경제 동향 리포트
UNCTAD, 해상운임 급등에 소비자물가 미국 1.2% 중국 1.4% 상승 예측
지상중계/ ‘제9회 부산국제항만콘퍼런스(BIPC)’
“미 항만 적체 2022년 하반기까지 이어져…수급 균형 찾아야”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인문학’ ‘해운항만물류’ 온·오프라인 개최“100% 탄소 중립연료 선박보다 이중연료 추진 선박 선호”“항만적체 화물, 초과 수요 데이터로 축적돼 운임 변동성 초래”미국 서안에서 발생한 항
지상중계/ ‘2021 KOBC 마리타임 컨퍼런스’
“‘컨’운임상승 2022년까지 유지, 2023년 신조선 투입 후 완화”
11월 3일 KOBC 온라인 개최, 국내외 해운물류전문가 온·오프라인 참여“유조선, 벌크선 중고선이 유리, ‘컨’선 신조선에 투자해야”“선사 복합운송으로 넓은 공급망 마련해, 대형선사 중소 화주
제29회 물류의 날, 하나로티앤에스 박성곤대표 동탑 수훈
11월 1일 기념식과 함께 ‘물류학술회의’ 온라인 개최, KIFFA 대통령표창 단체상 수상
제29회 물류의 날을 맞아 ㈜하나로티앤에스 박성곤 대표이사가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또한 ㈜에이씨티앤코아물류 유석범 대표이사와 로젠㈜ 최정호 대표이사는 산업포장을 수상했다.11월 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제3회 북방포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신북방국가와 경제협력 논의
11월 18일, ‘북방협력 30년, 평화와 번영의 미래로’ 주제로 온·오프라인 개최
신북방국가들과 경제협력을 논의하는 다자협력 플랫폼인 ‘제3차 북방포럼’이 북방국가들과 수교 30주년 진입을 기념해 11월 18일 신라호텔과 유튜브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됐다. 올해 포럼은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FMC 레베카 “美 항만운영난 팬데믹 이후에도 해소 안될 수도”
“이해당사자간 협업, 관점의 변화로 시장기반 솔루션 도출해야 해소 가능”
코로나19 팬데믹 시국에 발생한 글로벌 컨테이너해운의 대혼란 상황은 각국이 위드코로나를 진행하고 있는 현시점에서도 여전하다. 특히 미국 서안항만을 통해 미국 내륙으로 유입되는 컨화물의 물류병목이 심각한 실정이다.
ITF, ‘지속가능한 해운정책’-기후변화 대응에 선원도 주도적 역할해야
줌인/ ITF, ‘지속가능한 해운정책’“해운산업계 기후변화 대응에 선원도 주도적 역할해야”10월 29일 입장문 발표, 온라인 원탁회의 진행“해운산업의 야심찬 기후목표 수립을 요구” 국제운송노조연합(ITF)이 10월 29일 선원의
“미래 선박연료로의 메탄올, 친환경·벙커링· 가격 이점 크다”
11월 4일 마린머니 ‘한국선박금융’ 온라인 개최
“팬데믹 기간 한국경제 시장예상보다 빠른 V자 성장”머스크 메탄올선 예시, “더 많은 선주가 메탄올 이용에 관심가질 것” 지구온난화에 대응한 해운산업계의 탈탄소화 행보가 빨라지고 있는 가운데 제로에미션 선박연료
해상클레임예방가이드
해상분야의 사이버 위험 예방조치
해운산업에 4차 산업혁명에 따른 패러다임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정보통신기술(Information Technology)이 적용되어 선박에서 운영 중인 각종 항해 장치들이 디지털화되고, 선박과 선박, 선박과 항만, 선박 내 장치와 장치들이 통신망으로 연결되는 통합성이 가
해양사고 재결사례(71)
정박 중인 부선이기상악화상태에서 선박관리소홀과 선체노후로 침몰
우리나라 해운의 재건과 해양금융기관의 공헌
대한민국 海運의 代父는 누굴까?
  02/11 02/04
 BDI 290 298 8
 BCI 206 208 2
 BPI 312 289 23
 BSI 244 27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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