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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17.5.25 목 17:47 시작페이지로설정즐겨찾기추가
도선사 고령화와 인력수급 문제
연봉·직업 만족도 2위 도선사, 평균 연령 55.5세 고령화 심화, 정년제 및 응시자격 개선 필요성
한국고용정보원의 최근 조사결과에 따르면, 도선사는 국내 621개 직업 중 직업만족도와 연봉이 높은 직업에서 모두 2위에 올랐다. ‘해기사의 꽃’이라 불리는 도선사는 선장들에게 선망의 직업이기도 하다. 그러나 최근 신규 도선사의 연령이 평균 55.5세로 고령화되면서 퇴직자의 증가 등 원활한 인력수급이 시급한 과제로 제기되고 있다.<전문> 지난 3월 27일 한국고용정보원이 우리나라 621개 직업종사자 1만 9,12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직업만족도 조사에서도 도선사는 판사에 이어 만족도 2위를 기록했다.
현장중계/ 도선제도 개선방안 국회 정책세미나
김현겸 팬스타그룹
도전정신으로 독특한 사업이력을 축적하며 성장해나가고 있는 해운기업들이 있다. 한일항로 페리선에 크루즈개념을 성공적으로 도입한 ...
[발행인편지] 5월, 대선과 해양산업계
[기상도] 제19대 대선공약에 제안된 해양
[원탁] 냉철한 상황인식과 판단이 필요하
[뉴콤파스]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
[발행인편지] 음수사원(飮水思源)과 감은(感恩
해사판례 연구(17)
해상클레임 예방가이드(42)
해양사고 裁決 사례(21)
해상클레임 예방가이드(41)
해양한국 구독료 인상
‘해양한국’ 통권 500호에 독자 여러분을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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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문재인 정부의 해운*조선 재건정책은
해운조선 상생협력 구축, 한국해운 재건프로그램 추진, 수출입 컨화물 안정운송체계 구축
5월 9일 19대 대통령선거를 통해 41.1%의 득표율로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이 5월 10일 취임함으로써 새 정부가 탄생했다. 비상상황에 따른 조기대선이었던만큼 문재인 정부의 내각구성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위기국면의 해운및 조선등 해사산업계는 재건의 발걸음을 재촉할 수 밖에 없기에 관련정책공약의 ..
제19대 대선공약에 제안된 해양산업정책들
포커스/ 바다 위 소중한 한 표, 어떻게 행사하나
국적선사 선박평형수 처리설비 600억원 지원
해수부·선협·해양보증보험 5월 2일 외항해운업계 금융지원방안 설명회
최대 76% 대출…한중일 컨선·벌크선 및 올해 IOPP 갱신예정 선박 우선국적선사의 선박평형수 처리장치 설치를 위한 6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이 실시된다.해양수산부는 5월 2일 여의도 해운빌딩에서 한국선주협회, 한국해양보증보험과 함께 주요 국적
美 FMC, 일본 정기선 3사 합병 승인 거부
미국 FMC(해사위원회)가 일본 정기선 3사인 NYK, K라인, MOL의 컨테이너 해운사업 합병에 대한 승인을 거부했다.일본 3사는 최근 미국 해운경쟁당국인 FMC에 컨테이너 합병회사의 승인을 받기 위한 3자간 계약을 제출했으나 FMC는 “3사의 합병 승인에
포커스/“원양 국적선사가 살아야 부산항이 산다”
BPA, 4월 26일 ‘해운산업 위기극복과 부산항 발전방안’ 모색 세미나
현대상선·SM상선, 국적선사 육성 정책제언 및 성장전략 발표 주목한진해운 몰락 과정에서 발생한 한국해운의 신뢰 회복을 위해서는 정부의 강력한 컨트롤 타워 구축과 더불어 국적선사들의 원양 서비스 차별화 전략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와 동시에 부산항을
디지털 포워더 시대/ 해운업계의 ‘우버’를 꿈꾼다
Flexport, iContainers 등 ‘온라인플랫폼’ 스타트업 급성장
선사운임 및 스케줄 실시간 비교분석 “더 쉽고, 더 빠르게”‘온라인 플랫폼(Online Platform)’을 구축해 100% 인터넷으로 포워딩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외 스타트업 기업들이 늘고 있다.최근 몇 년새 미국과 유럽의 젊은 창업자들을 중심으로 설립된 Flexport, iContainers 등과 ...
SM상선, 미주노선 서비스 개시
4월 20일 극동-미서안 노선(CPX) 부산신항 취항식 가져
SM 그룹 해운부문 사선 100척 원양선사 포부, 4조원 매출 자신SM상선, 친환경 컨테이너 장비 2만teu도 발주SM상선이 극동-미서안간 서비스를 개시했다. 동사는 4월 20일 오후 2시 부산신항에서 우오현 SM그룹회장과 우예종 부산항만공사 사장, 김영환 부산시 경제
中 사드보복에 직격탄 맞은 한중 카페리
4월 여객 승선률 77%→37% 급감, 화물은 오히려 10% 늘어
크루즈는 279항차 취소, 뾰족한 대책 없어 장기화 피해 우려중국이 사드갈등으로 지난 3월 자국민의 한국관광 전면금지령을 내린지 한 달이 지났다. 중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뚝 끊기면서 타격을 입은 업종 중 하나가 한중 카페리 업계다. 한중 카페리 선사들은 중국인 단체예약
분석/2016 국적외항선사(96개사) 경영실적
대형선사·중소형선사 모두 영업실적 부진
96개사 중 71개사 실적 하락, 영업적자는 29개사대한상선·SW해운 흑자전환, 창명·대보 적자 지속해운시황 불황에 따른 운임 하락 등으로 지난해 국적 대형선사와 중소형 선사 가릴 것 없이 모두 부진한 영업실적을 보였다.본지가 금융감독원에 공시
2016 항만물류기업(9개사) 경영실적
2016 국내 포워더(29개사) 경영실적
2016 조선기업(10개사) 경영실적
“부산 신항 단일운영체제 구축 긴요하다”
4월 20일 BPA ‘부산항 현안사항 토론 세미나’ 개최
한진해운 파산과 글로벌 정기선사들의 얼라이언스 재편 여파로 인해 환적화물의 물동량 유치에 빨간불이 켜진 부산항의 위기극복을 위해서는 부산 신항의 운영체제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부산항만공사BPA는 4월 20일 오후 4시 부산 사옥 대회의실에서 우예종 사장과 임직
그리스선대 올3월 4,085척, 3억 2,876만dwt 2.5% 증가
한국해대*선협, Helen 그리스 에기안대학 교수 초청 강연
현장중계/2017년 승선근무예비역제도 대토론회
“승선생활은 곧 병영생활, ‘승선근무현역제도’로 확대 발전해야”
현장중계/글로벌 물류 투자유치 설명회
유라시아 복합운송루트 활성화 위한 운임 4천달러 수준
2017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7)
물류4.0시대 선도기술 도론, 무인로봇, 자율주행차 주목
부산해사고, 여학생 생활관 증축 준공식 가져
“국내해운 민관협력 스마트해운정책 필요하다”
“2050년, 무인차·드론·플라잉카·하이퍼루프가 주류”
해외직구 시장 공략 위한 CBT 전용항만 구축 논의
‘풀필먼트’와 ‘온디맨드’ 기반 ICT물류 혁신 도래
해사판례 연구(17)
채무자가 보증을 제공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집행법원이 한 선박임의경매취소결정의 당부
해상클레임 예방가이드(42)
해사노동협약(MLC 2006)의 2014년 개정사항
해양사고 裁決 사례(21)
항해중 자동차전용선의 화물창에서 2차례 발생한 화재사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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