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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해사기업 경영실적-외항해운기업
‘빈익빈 부익부’, 중대형선사 흑자전환, 소형선사 적자전환 추세
매출 20위선사 흑자지속·전환 추세 속 유코카캐리어스 적자전환 매출액 1,000억 이상 중대형 외항해운기업 중에서 2019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에서 적자였던 선사들이 2020년 대다수 흑자 전환과 지속을 실현했다. 반면 매출액 1,000억 이하의 소형선사 중에서는 적자를 기록한 곳이 많았다.금융
2020 해사기업 경영실적-항만물류기업
2020 해사기업 경영실적-포워더
2020 해사기업 경영실적-조선기업
인터뷰/ 전기정
“한중카페리업계 유가상승에 ‘유류공동구매’ 추진”4월 15일 해운기자단 서면 인터뷰 진행“한중복합운송시범사업 완수, 국제여객터...
[발행인편지] 호황 이어가는 정기선 해운시장
[뉴콤파스] ‘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
[발행인편지]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뉴콤파스] ‘중앙아시아사’
[칼럼] 새롭게 시작하는 봄
해양사고 裁決 사례(64)
IMO 이산화탄소 배출 억제 규정에 따른
‘소동 주해기’- 변재철 JSM회장 회고
중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해운·물류·경
한국형 선주사업의 바람직한 모델
海洋 자료실/ KMI 특별자료
해사관련 기관 *단체*기업 '2020 신
‘일대일로’를 통한 중국 해운·항만기업의
社 告-해사문제연구소, 승진인사 단행
社告
‘해양한국’ 통권 500호에 독자 여러분을 모십니다
해사문제연구소 구내 전화번호 안내
TSR·TCR, 코로나19·수에즈운하로 수요급증...운송물량 30% 이상 증가
3월 23일·4월 6일, 수에즈운하 일시적 정체 후 정상적으로 통항 재개해상운임 증가·컨테이너 선복 부족...철도운송 대안으로 부상 지난 1년간 코로나19로인한 전 세계 해상운임의 상승추세에 올해 3월 ‘에버기븐’호의 수에
67주년 해운협회 “세계 3대 해운강국 도약 목표”
협회명칭 변경·대한선주협 출범일로 설립일자 소급이래 첫 생일
지난해 11월 한국선주협회에서 협회명을 변경한 한국해운협회가 4월 20일 창립 67주년을 맞아 “세계 3대 해운강국으로도약”을 목표로 해운업계가 더욱 정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정태순 해운협회 회장은 이날 서면 기념사
국적선사, 해양 탄소·유해물질 잡는 환경파수꾼으로
IMO 황산화물 규제 맞춰 신조선 스크러버, 중고선 저유황유 대체HMM, “신조선 에너지 효율 높여…배출권거래제 등 온실가스 배출규제 적극 대응”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는 폭염, 폭설, 태풍, 산불 등 이상기후 현상으로 전
머스크 “수에즈운하 폐쇄손실 고객에 추가요금 부과 안해”
줌인/ 수에즈운하 여파- 아-유럽간 정기선 해운시장 머스크 “수에즈운하 폐쇄손실 고객에 추가요금 부과 안해”Maersk 4월 15일 2차 라이브세션, 고객에 현황과 전망 밝혀“북유럽*지중해서비스 5월까지 누락서비스, 정상화 위
바다 내비게이션 서비스 고도화 기본계획 수립
해수부, 제1차 지능형 해상교통정보서비스 기본·시행계획 발표
LTE-M 안정적 통신품질 확보, 통신 범위 확대, 해상종사자 편의 확대 등 세부과제 수립이 내비게이션(e-Navigation)이 올해부터 2025년까지 취약선종 확대와 LTE-M 품질 고도화 및 해역별 제공정보 확대 등 효과적이고
“KP&I Mutual Premium제 단계도입, 상품 다양화해야”
해사포럼, 4월 23일 9차 월례포럼 ‘KP&I 발전방안’ 토론
(사)한국해사포럼이 4월 23일 오전 8시 여의도 해운빌딩 7층에서 제9차 월례포럼을 가졌다. 이날 포럼에는 Korea P&I Club의 성재모 전무가 연사로 초청돼 ‘KP&I 발전방안’을 발표했으며 17명의 참석자 전원이 토론에 참여해
한국크루즈포럼 4월 정기세미나
“국내 크루즈 재개 위해 코로나19 방역체계 조속히 마련해야”
4월 22일, 온라인으로 ‘크루즈 산업 부문 코로나19 영향과 대책’ 주제 발표와 토론 유다종 팬스타 크루즈 부장이 크루즈포럼 발표에서 크루즈관광 재개와 빠른 회복을 위한 제언으로 “코로나19 방역 체계를 제정해 운항조건
저속운항 프로그램 우수선사 고려해운㈜, 장금상선㈜ 등 적극참여
선박 저속운항 프로그램 1년 참여율 32%, 준수율 95%로 나타나‘PORT-MIS 저속운항 자동검증 프로그램’ 7월까지 추가 구축 국내 국제무역항만에서 지난 2019년 12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13개월간 시행한 선박저속운항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참여선박의 평균 참여율은 32%로 저조했지만,
현대重, ‘육·해상 수소 밸류 체인’ 구축…‘2030 신성장 로드맵’ 발표
2030년까지 수소의 생산-운송-저장-활용 밸류 체인 완성한국조선해양·현대오일뱅크 중심 전사적 기술·인프라 역량 총결집 현대중공업그룹이 그룹의 역량을 총결집한 수소사업의 비전을 제시하며, 2030년까지 그린수소 인프라 구축, 디지털·친환경 선박 건조, 블루수소 10만
부산·울산, ‘적’컨 수출실적증가 선사·포워더 지원
BPA, 북미·동남아노선 선복증대한 선사, 북극항로 수입화주 지원UPA, ‘적’컨 수출실적 증가한 포워더 대상 인센티브 신설 코로나19가 1년 넘게 지속되는 시점에서 부산항, 울산항 항만당국(PA)이 맞춤형 지원제도를 신설하여 ‘2021년 인센티브제도’를 발표했다.BPA는 북미, 동남아노선에 선복을 증
해수부, 1분기 항만 컨테이너 물동량 전년 동기보다 1.3% 증가
항만 수출입 물동량 전년 동기 대비 0.5% 증가
2021년 1분기 전국 무역항에서 처리한 컨테이너 물동량이 수출입 물동량 증가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729만TEU로 집계되었다.4월 22일 해양수산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 1분기 전국 무역항에서 처리한 항만 물동량은 총 3억 8,313만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0.8% 감
드론 활용 3D 맵핑·모델링, AR서비스 등 4차산업기술 활용한 사업 제시
해수부, ‘2020년 해양수산 창업·투자 지원사업 우수성과 사례집’ 발간지난해 평균 경쟁률 4.1:1 기록...총 477억 매출, 신규 고용 107명 증가 2020년 해양수산 창업·투자 지원사업 중 해양·항만분야에서 ‘대형 구조물의 안전진단
한국해법학회 정기총회 및 봄철 학술발표회 성료
故배병태 명예회장 기리는 ‘海仁 학술상’ 지정
한국해법학회가 4월 22일 한국해운빌딩에서 2021년 정기총회를 열어 2020년 결산보고 및 2021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 지었다.특히 이날 정기총회에서 학회는 해법학회의 창립 및 초기 안정화에 헌신적인 역할을 했던 故해인 배병태 명예회장의
한국형 선주사업의 바람직한 모델
이 글은 한국해법학회가 4월 22일 개최한 봄철 학술발표회에서 발표된 내용으로, 필자와 협의를 통해 전재한다. -편집자 주- “한국형 선주사업” 논의 배경지난 2016년 8월 30일 자율협약을 체결한 채권금융기관 협의회의 한진해운에 대한 추가지원이 불가능하다는 판단하에
‘에버 기븐호’ 사고-쇼오에이 공동해손 선언, 사고처리 장기화되나
‘에버 기븐호’ 좌초사고-쇼오에이 공동해손(GA) 선언, 사고처리 장기화되나사상 최대급 선박정산 완료에 10년 전망도, 정산인으로 영국 Richards Hogg Lindley Ltd 임명이집트 수에즈운하에서 발생한 컨테이너선 ‘Ever Given’호
M/V Ever Given - 수에즈운하 Grounding 사고에 대한 소고
이 석 행 SEAMASTER 대표 2021년 3월 23일 North Bound로 Convoy를 이뤄 수에즈운하를 통과하던 M/V Ever Given호가, 저유황유의 사용에 의한 순간적인 엔진의 Black-out 또는 Steering Gear의 고장 때문인지 대형 컨테이너선에 대한 풍압 (風壓) 때문인지
중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해운·물류·경제 동향 리포트
수에즈운하 사태로 유럽항로 공 ‘컨’ 부족, 만재상태 지속
해양사고 裁決 사례(64)
부적절한 안전관리와 선원 안전의식 결여로 밀폐구역 작업 중 중독·질식 사망
컨테이너의 활용도를 높이고 운송주권을 확보하자
IMO 이산화탄소 배출 억제 규정에 따른 용선계약상 고려사항
2020년 저유황유 규제에 이어, IMO에서는 2020년 11월 개최된 해상환경보호위원회(MEPC) 75차 회의에서 선박 탄소배출량 감축에 대한 주제들을 구체적으로 논의하였다. 특히 2030년까지의 단기 감축 목표를 위한 기술적, 운항적 측면의 구체적 세부사항을 제도화
‘소동 주해기’- 변재철 JSM회장 회고록
대한조선공사에서 ‘코리안 퍼’호와 ‘코리언 프라이드’호 신조
미국선사 라스코쉬핑에 한국 선원을 배승하면서 2년마다 정기검사를 받아야 할 때 드라이도킹(drydocking)은 한국의 조선소에서 하는 게 보통이었다. 그러나 라스코쉬핑이 신조선을 건조할 때는 1970년 중반 이전까지는 주로 일본 조선소에서 하는 게 보통이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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