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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18.2.23 금 16:54 시작페이지로설정즐겨찾기추가
막 오른 세계 ‘무인선박’ 경쟁
성큼 다가온 無人 선박시대, 업계 판도 바꾸나
내년 120teu급 무인선 첫 운항, 유럽· 亞 시장선점 경쟁 가속화규제·안전·선원 일자리·보험 등 논란, IMO 올해 무인선 의제로 상정 ...무인선박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당장 내년에 노르웨이에서 세계 첫 무인 화물선인 120teu급 컨테이너선 ‘야라 비르켈란’호가 시범운항을 앞두고 있다. 영국 롤스로이스, 덴마크 머스크라인 등 유럽을 필두로 하여 중국과 일본에서도...
무인선박(Unmanned Vessel)과 이를 둘러싼 제반 이슈 -해상클레임 예방가이드(51)
엄기두 해양수산부
해양진흥공사 출범과 동시에 지원 가능 지원프로그램은 4-5월 시동컨화물 50%, 벌크 80.1%, 유류 33.8%까지 국적선 ...
[칼럼] 시론-정기선사의 경영통합을 더
[발행인편지] 지구 온난화와 해운
[원탁] 해양 한국을 꿈꾸며
[뉴콤파스] 세계경제 여건변화와 국제교역 전
[칼럼] 조타실의경제학-독일 질서 자유주
해상클레임 예방가이드(51)
해사판례 연구(26)
해양사고 裁決 사례(28)
해사판례 연구(25)
2018 해사산업 기관ㆍ단체장 신년사 요
최신 해사판례 소개
최신 해사판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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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한국 구독료 인상
‘해양한국’ 통권 500호에 독자 여러분을 모십니다
해사문제연구소 구내 전화번호 안내
해사문제연구소 사무실 이전
현대상선 북유럽 단독서비스 4월 복귀, 세계해운 집중
4월 7일 부산 처녀출항, 파나막스급 4,700teu급 10척 배선현대상선(HMM)이 4월부터 아시아-북유럽항로에서 독립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현대상선 측은 유럽항로의 단독서비스에 대한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히고 있지 않지만,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시론-정기선사의 경영통합을 더 이상 미루지 말라
時論/ 정기선사의 경영통합을 더 이상 미루지 말라-통합 국적정기선 컨테이너회사K1 TEAM(KOREA 1 TEAM)의 출범을 기대하며-컨테이너화가 진행되면서 서비스차별화가 사라진 원양정기선 시장은 시장참여가 비교적 자유롭고 더구나 해운동맹이 사라진 후에는 가격담합이 어
“선화주 상생이 곧 경쟁력” 위기 극복 ‘맞손’
2월 13일 해수부-무협-대한상의-선협 상생협력 MOU, ‘해상수출입 경쟁력 강화 상생위’ 발족
선화주간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기반으로 해운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토대가 마련됐다.해양수산부, 한국무역협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선주협회는 컨테이너 및 전략물자 등 국내 수....
“자율운항선박 도입 시 亞 선원 송출국 타격 예상”
2월 8일 KMI ‘자율운항선박 도입 정책 세미나’ 해양연수원 김경석 교수
“해기인력의 ICT 기술 습득 중요, ‘Remote Operator’는 고부가 매력 선원직”자율운항선박이 도입되면 주요 선원송출국인 아시아 국가에서 큰 타격이 예상되며, 이에 선원국인 우리나라도 해기인력의 ICT 기술 습득이
부산신항 다목적부두, 근해선사 환적터미널로 가동
2월 6일 흥아해운 선박 첫 접안, 3월중순까지 시험기간
부산 신항에서 국적 근해선사들의 환적화물 전용터미널로 이용될 다목적부두가 시험운영에 들어갔다.2월 6일 부산신항의 1-1 부두와 2-2 부두사이에 위치한 다목적부두에
“스마트 선박관리 플랫폼 구축·스마트 인력양성 필요”
2월 6일 한국해양대 ‘해양분야 4차산업혁명 발전전략’ 국회포럼 개최
스마트 선박시대를 이끌 선박관리(SM) 플랫폼을 구축하고 전문 스마트 인력양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2월 6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열린 ‘Marine 4.0(해양분야 4차산업혁명) 발전전략’ 포럼에서
인도네시아 자국선사 이용 의무화에 해운업계 '촉각'
자국 석탄업계도 강력 반발, 연기*이행기간 요구, 2월말경 가이드라인
자국 석탄업계도 강력 반발, 연기* 이행기간 요구, 2월말경 가이드라인 나와해외선사도 촉각 한국해운 연 3,100만톤 규모 수입, 일본해운 3,200만톤 수입규모 인도네시아 정부가 4월 26일부터 시행 예정인 석탄과 팜유의 수출에서 자국선사의 이용을 의무화하는...
선원노조 통합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출범
5일 합병대의원대회, 새 명칭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정태길 위원장 재신임 추대
국내 최대 선원노조연합단체인 전국해상산업노동조합연맹이 3개 연맹으로 갈라지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난 지 4년 만에 단일연맹으로 재탄생했다.전국해상산업노동조합연맹과 전국상선선원노동조합연맹...
연안해상교통 대중교통화 추진 국회세미나
“사각지대에 놓인 연안해상교통... 대중교통화 설왕설래”
1월 29일 국회의원 회관, 국회·정부 및 연안해운 산학연 관계자 130여명 참석연안운송, 국가교통망에 편입돼야... 지자체 권한 및 법제도 등 대중교통화 공감대 형성 미진연안 도서민의 1일 생활권 항로를 보장하고.....
소말리아 해적 최근 현황과 대처방안
“돌아온 소말리아 해적에 대응체계 마련”
MSTC항로 신설, 선박 통항보고 및 자체 대응조치 사항 이행, ‘해적피해예방법’ 마련 작년 3분기까지 소말리아 해적 사고 7건, ’15-’16년에 비해 큰 폭 증가소말리아 해적이 다시금 활개를 펴고 있는 모습이다.
해수부, '’17년 세계 해적사고 발생 동향' 발표
해수부, 거제서 합동 해적진압 훈련 실시
해운조합, 담보범위 확대 및 의무완화.. 골자 국문약관 개정
1월 25-26일 KSA Hull·P&I 공제사업 목표달성 전진대회 개최공제사업 경쟁력 강화에 역량 집중, 2018년 공제사업 776억 목표한국해운조합이 올해 담보준수 의무 완화와 담보범위 확대를 골자로 한 선박공제 국문약관을 전면...
신년사로 본 ‘2018 외항해운업계 경영방향’
“해운시황 회복 기대감…재도약 발판의 기회로”
현대상선 SM상선 팬오션 고려해운 SK해운 흥아해운 “변화·혁신” 강조시황변동 대응, 경영효율화, IT역량 강화, 기업문화 재정립 등 중점 추진불황의 긴 터널을 거친 외항해운업계가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시황회복이라는 ..
신년사로 본 ‘2018 항만물류업계 경영전략’
신년사로 본 ‘2018 조선업계 경영방향’
2018 신년사로 본 일본 3사 경영방향
ONE 4월 서비스 '카운트다운' 들어가
세계 5위의 선대규모, 240척*145만2,000teu 선복량
ONE Korea, “3사 위상 걸맞은 서비스 제공할 것”
ONE, 전세계 85개 루프, 아시아*남북항로 서비스망 공개
새해 새의자 모음
작년 상해항 4,020만teu, 싱가포르항 3,367만teu
세계 컨테이너항 2,000만TEU 초과항만 7개
상해, 싱가포르, 심천, 영파, 홍콩, 부산, 광주항상해항은 4,000만teu 돌파, 8년 연속 세계 1위, 싱가포르항 3,367만teu2017년 세계 주요 컨테이너항만이 사상 최다의 물동량을 기록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2018 KOTRA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
“포스트 G2시장, 국내 기업은 어디로 진출해야?”
1월 9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10명 KOTRA 해외지역 본부장 각 지역별 전략 설명회보호주의 맞서 지역별 현지 거점화, 아시아 - 한류 상품 이용한 대응 전략 등 대응책 제시
인천신항 콜드체인 클러스터 사업설명회
“수도권 콜드체인 성장 잠재력 충분, 인천항이 최적 입지”
23일 서울 LS용산타워, 150여명 성황, 기존 냉동창고 대비 최소 30% 유지비 절감LNG 기화과정 중 냉매 이용한 국내 최초 콜드체인 클러스터, 신항 1-1구역 7만평 부지
2018년 신년인사회 모음
KMI 2018 해양수산 전망대회 (1) 총괄
‘일자리+4차 산업’ 해운업 혁신성장 이루자
현장중계/ KMI 2018 해양수산 전망대회 (2) 해운조선·해사
현장중계/ KMI 2018 해양수산 전망대회 (3) 항만·물류
현장중계/ KMI ‘2018 해양수산전망대회’-(4)해양정책
‘한국 컨테이너선대 육성의 필요성’ 연구 주목
KMI “해양진흥공사 역할 강화, 민간투자 촉진 고려돼야”
인천항, 올 컨물동량 330만teu 목표
IPA ’18년 연간 업무계획, 인천항 종합발전계획 2030 추진사항 발표
“민간 중심 R&D 바탕으로 해양수산 신산업 과제 발굴해야”
1월 12일 KMI 박광서 실장, ‘해양수산 신산업 중장기 로드맵(안)’ 발표
국적선 적취율 대량화물 51% 컨화물 29.5% 수준
작년 정책금융기관 해운지원 2조...현대상선에 1조 3천억
빅데이터로 본 2017 해양수산-해운 소셜 키워드 3위
빔코, “올해 해운시황 회복세…업계 자구노력은 지속해야”
2018 해사산업 기관ㆍ단체장 신년사 요약
해사판례 연구(26)
권창영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
독일 질서 자유주의와 해운항만 산업정책
고병욱 경제학 박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일본해운산업 벤치마킹을 통한 국내 해운산업 발전방안
김대진 산업은행 박사
해상클레임 예방가이드(51)
무인선박(Unmanned Vessel)과 이를 둘러싼 제반 이슈
해양사고 裁決 사례(28)
기상악화상태에서 통선으로 하선 중 구명조끼 미착용 및 안전조치 불이행 등으로 화물감독자 사망
  02/11 02/04
 BDI 290 298 8
 BCI 206 208 2
 BPI 312 289 23
 BSI 244 27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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