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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쉬핑, 극동-북유럽 서비스 주9회 확대
[0호] 2012년 05월 02일 (수) 11:29:25 유한나 komares@chol.com

차이나쉬핑(CSCL)이 에버그린과 함께 극동지역-북유럽 항로에 주9회 신규 서비스를 개설했다.

 

알파라이너에 따르면, 동사는 5개의 CKYH 얼라이언스 루프에 슬롯을 확보하고 있고 5월부터 시작하는 AEX2와 CES2서비스 재개에 에버그린, 짐라인과 제휴를 맺었다.

 

한진해운은 CSCL, K라인, 양밍, PIL, 그리고 완하이와 함께 동지중해-흑해 항로의 ABX 서비스 슬롯을 확보하며 동 항로의 범위를 넓혔으며, 터키 레번트 서비스(아르카스 라인, 터콘 라인 운항)의 지중해내부 항로 운항에도 곧 동참할 예정이다.

 

한진해운은 ABX항로의 슬롯을 확보해 오는 5월 18일 Xin Luan Yun Gang의 상하이에서 운항을 개시할 예정이다. CKYH얼라인스의 일부사로, 한진과 함께 COSCO, K라인, 양밍이 ABX서비스에 참여한다.

 

한진은 TSL(터콘 라인)과 함께 제휴를 맺고 3,017TEU급의 이븐시나를 레번트 서비스에 투입한다. 이에 따라 동사는 피레에우스와 게밀크에서 추가 기항할 예정이다. 한진은 아르카스와 터콘의 1,878teu급 선박 2척과 함 동 서비스에 참여한다. 동사는 이번 서비스의 주요항인 터키와 레바논, 이집트의 항로를 커버하기 위해 포트 세이드와 피레에우스를 환적항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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