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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 鼎談] 한진해운 사태이후 한국해운의 방향성
“수출입 수송인프라로서의 해운 정책비전 재수립돼야”
[520호] 2016년 12월 21일 (수) 15:14:50 해양한국 komares@chol.com
     
 
   
(좌측부터) 한종길 성결대 교수, 이인애 해양한국 편집국장, 양창호 KMI 원장, 김영무 한국선주협회 부회장

국가필수선대제도와 연계한 국적선 적취율 제고방안 필요
해운발전 거버넌스 ‘해운산업발전위’ 대통령 직속기구여야


패널 : 김영무 한국선주협회 부회장

        양창호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원장

        한종길 성결대학교 교수 (가나다순)
사회·정리 :
이인애 해양한국 편집국장
정담내용 : △한진해운 사태이후 한국해운의 위상(현실) 및 미래

             △한진해운의 북미(아주) 항로 인수자(SM그룹)와 현대상선의 미래

             △정부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한 평가

             △한진사태로 한국해운이 얻은 교훈

             △한진해운 사태이후 한국해운이 나아가야 할 방향
일정 : 2016년 12월 2일 오후 2시 한국해사문제연구소 회의실

진행 : 강미주, 구현모 기자

 

   
 

*본문 내용이 긴 관계로 첨부파일 <정담 전문->을 다운로드 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 신년정담_내용 전문.PDF (5053595 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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