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PDF보기
최종편집 2018.11.12 월 17:45 시작페이지로설정즐겨찾기추가
> 뉴스 > 중계/세미나 > 현장중계
     
<국감> 해수부 산하 공사-유관기관 해수부 퇴직 관료 ‘잔칫상’
[0호] 2018년 10월 24일 (수) 09:50:43 해양한국 komares@chol.com

항만공사와 각종 공단, 유관기관이 해양수산부 퇴직 관료들이 잇따라 재취업의 장이 되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10월 11일 국회 농해수위 김종회 의원은 해양수산부 국정감사에서 해양수산부에서 서기관 이상을 지낸 퇴직 공직자 가운데 최근 5년간 재취업 한 사람은 82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본부 기획조정실장을 지냈던 남모씨는 인천항만공사 사장, 본부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한 우모씨는 부산항만공사 사장, 중앙해양안전심판원장을 지낸 선모씨는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겼다”고 밝혔다.

김종회 의원은 “국민의 눈높이와 법 상식에 비춰볼 때 재취업한 일부 해수부 관료들의 퇴직 전 보직과 재취업한 직장간 업무 연관성이 전혀 없다고 볼 수 없다”며 “해수부 관료에 대한 특혜가 광범위하게 뿌리 박혀 있다면 적폐청산의 일환으로 일소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양한국의 다른기사 보기  
ⓒ 해양한국(http://www.monthlymaritime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ㆍ제휴문의  |  정기구독신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54, 세종빌딩 10층  | 전화번호 02-776-9153/4  | FAX 02-752-9582
등록번호 : 서울라-10561호  | 등록일 : 1973년 7월28일  | 발행처 : (재)한국해사문제연구소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박현규
Copyright 2010 해양한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onthlymaritime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