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PDF보기
최종편집 2022.1.14 금 15:40 시작페이지로설정즐겨찾기추가
> 뉴스 > 포커스/탐방 > 포커스
     
해사기업 주주총회 결과(2)-조선, 항만하역
현대미포·한국조선해양 흑자, 삼성중·대우조선 적자
[559호] 2020년 03월 31일 (화) 16:30:45 류지훈 ryujihoon93@naver.com

CJ대한통운 KCTC 흑자, 인터지스 적자

 

   
 

 

조선소
한국조선해양, 가삼현 현대중 대표 사내이사 신규선임,
매출 15조여원, 영업익 2,900억여원, 당기순이익 2,100억여원

한국조선해양이 3월 24일 서울 현대빌딩에서 ‘제46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가삼현 현대중공업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신규선임했으며, 임기는 2년이다.
이날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및 연결 재무제표 승인, 이사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임기 3년의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는 최혁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전문대학원 교수가 재선임됐다.
한국조선해양은 2019년 연결매출액 15조 1,825억원, 영업이익 2,901억원, 당기순이익 2,130억원을 기록했으며, 주당순이익은 21억원을 거뒀다.

 

현대미포조선, 김정혁 현대중공업지주 경영지원실
재무지원부문 담당임원 사내이사 신규선임,
매출 2조여원, 영업익 926억원, 당기순이익 611억원

현대미포조선이 3월 24일 울산 현대미포조선 본사에서 ‘제 46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정혁 현대중공업지주 경영지원실 재무지원부문 담당임원을 사내이사로 신규선임했으며, 임기는 2년이다.
이날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임기 3년의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는 유승원 고려대학교 교수를 신규선임했다. 현대미포조선은 2019년 연결매출액 2조 9,941억원, 영업이익 926억원, 당기순이익 611억원을 기록했으며, 주당순이익은 13억원을 거뒀다.

 

삼성중공업, 조현욱 변호사 사외이사 신규선임,
매출 7조여원, 영업손실 6,100억여원, 당기순손실 1조 3,000억여원

삼성중공업이 3월 20일 성남시 삼성중공업 본사에서 ‘제46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임기 3년의 사외이사에 조현욱 더조은 종합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를 신규선임했다. 조현욱 사외이사는 현재 대학변호사협회 부협회장도 맡고 있다.
이날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승인의 건, 사외이사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임기 1년의 감사위원선임으로는 최강식 삼성중공업 사외이사를 신규선임했다.
삼성중공업은 2019년 연결매출액 7조 3,496억원, 영업손실 6,165억원, 당기순손실 1조 3,153억원을 기록했다. 주당순손실은 22억원이다.

 

대우조선해양, 박두선 조선소장 사내이사 신규선임,
매출 8조 3,000억여원, 영업익 2,900억여원, 당기순손실 464억원

대우조선해양이 3월 25일 거제시 대우조선해양본사에서 ‘제20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임기 3년의 사내이사에 박두선 대우조선해양 조선소장을 신규선임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변경의 건, 이사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임기 2년의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는 최재호씨가 재선임됐다. 최재호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은 현재 기술보증기금 비상임이사도 맡고있다.
대우조선해양은 2019년 연결매출액 8조 3,587억원, 영업이익 2,927억원, 당기순손실 464억원을 기록했다. 주당순손실은 6억 5,500만원이다.

 

한진중공업, 김용헌 변호사, 김가야 회장 사외이사 신규선임
매출 1조 6,000억여원, 영업익 838억원, 당기순이익 3,000억원

한진중공업이 3월 27일 서울 한진중공업 본사에서 ‘제1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임기 3년의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에 김용헌 법무법인 대륙아주 파트너 변호사와 김가야 대한토목학회 부산울산경남지회 회장을 신규선임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정관 일부변경의 건, 이사선임의 건, 감사위원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임기 3년의 기타비상무이사로는 Melanie S. Belen씨를 신규선임했다. 한진중공업은 2019년 연결매출액 1조 6,287억원, 영업이익 838억원, 당기순이익 3,061억원을 기록했다. 주당손이익은 51억원이다.
 


항만하역업체
CJ대한통운, 윤도선·임경묵씨 사내이사 신규선임
매출 10조 4,000억여원, 영업익 3,000억여원, 당기순이익 508억원

CJ대한통운이 3월 3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110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임기 3년의 사내이사에 윤도선 CJ대한통운 SCM부문장과 임경묵 CJ주식회사 전략기획팀장을 신규선임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CJ대한통운은 2019년 연결매출액 10조 4,151억원, 영업이익 3,071억원, 당기순이익 508억원을 기록했다. 2018년도 대비 연결매출액은 1조여원, 영업이익은 644억여원이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57억원이 감소했다.

 

KCTC, 박정석 회장, 신용화 사장 사내이사 재선임
매출 4,461억원, 영업익 190억원, 당기순이익 82억원

KCTC가 3월 20일 서울 로얄호텔에서 ‘제47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임기 3년의 사내이사에 박정석 고려해운 대표이사 회장과 신용화 고려해운 대표이사 사장을 재선임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및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 승인의 건, 이사중임의 건, 사외이사 중임의 건, 이사 보수 한도액 승인의 건, 감사 보수 한도액 승인의 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임기 3년의 사외이사로는 전덕빈씨와 오병국씨가 재선임됐다. 오병국 사외이사는 법무법인 신세기 공동대표변호사도 맡고 있다. KCTC는 2019년 연결매출액 4,461억원, 영업이익 190억원, 당기순이익 82억원을 기록했다. 주당순이익은 2억 3,000만원이다.

 

인터지스, 이인수, 이재홍씨 사외이사 재선임
매출 4,781억원, 영업익 64억원, 당기순손실 440억원

인터지스가 3월 24일 부산 관정빌딩 회의실에서 ‘제64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에 이인수 세무법인 인성 대표이사와 이촌회계법인 부산지점의 이재홍씨가 재선임됐다. 이날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인터지스는 2019년 연결매출액 4,781억원, 영업이익 64억원, 당기순손실 440억원을 기록했다. 주당순손실은 9억 5,000만원이다.                                                        

류지훈의 다른기사 보기  
ⓒ 해양한국(http://www.monthlymaritime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ㆍ제휴문의  |  정기구독신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54, 세종빌딩 10층  | 전화번호 02-776-9153/4  | FAX 02-752-9582
등록번호 : 서울라-10561호  | 등록일 : 1973년 7월28일  | 발행처 : (재)한국해사문제연구소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박현규
Copyright 2010 해양한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onthlymaritime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