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PDF보기
최종편집 2021.10.15 금 15:46 시작페이지로설정즐겨찾기추가
> 뉴스 > 외신/국제 > 지구촌해양 | Editor추천기사
     
MSC, LNG연료선 메가컨선 11척 용선
[573호] 2021년 05월 14일 (금) 15:45:18 이인애 komares@chol.com


선복량 세계 1위 예상

스위스선사인 MSC가 LNG연료 1만5,300TEU급 컨테이너선박 11척을 용선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MSC가 용선하는 선박의 선주는 이스턴퍼시픽쉬핑(EPS)이다. MSC에 의한 LNG연료 컨테이너선박의 정비가 밝혀진 것은 처음이다. MSC는 코로나19 팬데믹 1년동안 중고 및 신조선 모두에서 활발한 선체정비를 진행해 빠른 속도로 선복량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지금과 같이 선복확대를 추진한다면 동사의 선복량은 세계 1위인 머스크 선복량을 상회할 것이 확실한 상황이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알파라이너에 따르면, MSC의 컨테이너선복량은 올해 5월13일 기준 395만 6,249TEU으로 세계 2위이다. 1위인 머스크 409만 6,693TEU와 근소한 차이가 난다. 하지만 MSC의 발주잔량 40척*72만4,760TEU까지 포함하면 머스크의 약 18배(3만9,388TEU)로 큰 차이가 났다. 또한 MSC의 선복량은 2020년 8월말 시점으로 373만TEU였는데, 이는 9개월간 22만TEU가 증가했다.
 

기간항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컨테이너선사로서 LNG연료 컨선을 운항 또는 정비한 선사는 CMA―CGM, 하파그로이드, 짐 3사가 있다. 특히 CMA―CGM는 4월말 중국조선기업에 컨테이너선박 22척을 발주했는데, 이중 12척이 LNG연료 선박이다.

 

이인애의 다른기사 보기  
ⓒ 해양한국(http://www.monthlymaritime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ㆍ제휴문의  |  정기구독신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54, 세종빌딩 10층  | 전화번호 02-776-9153/4  | FAX 02-752-9582
등록번호 : 서울라-10561호  | 등록일 : 1973년 7월28일  | 발행처 : (재)한국해사문제연구소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박현규
Copyright 2010 해양한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onthlymaritime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