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PDF보기
최종편집 2021.10.23 토 12:25 시작페이지로설정즐겨찾기추가
> 뉴스 > 외신/국제 > 지구촌해양
     
완하이라인, 뉴욕항 최초 입항 2,700teu급 ‘Cape Mayor’호 GCT 터미널로
[576호] 2021년 09월 01일 (수) 14:51:01 강미주 newtj83@naver.com

대만 인트라아시아 선사 완하이라인의 2,700teu급 ‘Cape Mayor’호가 스테이튼 아일랜드의 뉴욕항 GCT 터미널에 최초로 입항했다.
완하이라인은 최근 치솟는 운임과 물동량에 대응하여 아시아-북미동안의 새로운 단독 위클리 서비스 AA7을 시작했다. AA7 서비스 로테이션은 타이페이, 샤먼, 선전-세코우, 카이멥, 뉴욕, 사바나, 타이페이 순으로 2,800-4,000teu급 10척의 컨테이너선박을 운항한다. 완하이라인 측은 수요에 기반해 향후 선박 사이즈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Cape Mayor’호는 뉴욕항의 첫 번째 선박 기항이다.
GCT 뉴욕 측은 “완하이라인과 파트너십을 통해 GCT 뉴욕은 효과적으로 수요에 대응하면서 고객들에게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욕뉴저지항 관계자는 “완하이라인과 GCT 뉴욕 터미널의 새로운 위클리 컨테이너 서비스를 기쁘게 생각하며 뉴욕 뉴저지항의 입항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강미주의 다른기사 보기  
ⓒ 해양한국(http://www.monthlymaritime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ㆍ제휴문의  |  정기구독신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54, 세종빌딩 10층  | 전화번호 02-776-9153/4  | FAX 02-752-9582
등록번호 : 서울라-10561호  | 등록일 : 1973년 7월28일  | 발행처 : (재)한국해사문제연구소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박현규
Copyright 2010 해양한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onthlymaritime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