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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일 교수가 전하는 中-大連 최신뉴스
[0호] 2012년 03월 16일 (금) 11:13:04 해양한국 komares@chol.com

***허일 교수가 전하는 3월의 中-大連 뉴스

大連, 金州 경제개발구 건설속도 높여

올해 들어 다롄(大連) 진저우(金州) 경제개발구의 건설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 이미 약 600여만 m³가 메워졌으며 간선도로 시공에도 착수한 상태이다. 진저우 경제 개발구 단지계획 디스플레이센터는 이미 완공단계에 있으며 5·1 노동절 전에는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瀋陽 93호 휘발유, 리터당 7.93위안으로 인상

국가발전개혁위원회(發改委)의 발표에 따르면, 3월 20일부터 중국전역의 모든 휘발유, 디젤유의 가격이 톤당 평균 600 위안씩 인상됐다. 이는 2009년 이래 가장 큰 상승폭이며 중국이 고유가 시대로 접어들었음을 예고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선양(瀋陽)에서 자동차 보유자들이 애용하는 93호 휘발유는 리터당 7.48 위안에서 7.95위안으로 인상됐고 97호 휘발유는 처음으로 8위안을 돌파하며 리터당 8.49위안으로 인상됐다.
 

黑龍江省, 1~2월 수출입 총액 50억달러 돌파

하얼빈(哈爾濱) 세관 통계에 따르면, 1~2월 헤이룽장(黑龍江)성의 수출입 총액은 약 50억 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21.7% 성장한 것이며 전국 수출입 증가속도보다 14.4%p 높은 수준이다. 수출총액은 15억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33.3% 감소한 데 반해 수입총액은 35억 4,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87% 증가했다.
 

中, 2월 외화 보유비중 동기대비 80% 낮아져

중국인민은행 발표에 따르면, 2월말 기준 중국금융기관의 외화 보유잔고는 약 25조 5,247억 5600만 위안이며, 2월 새로 증가한 외화는 약 251억 1,500만 위안이다. 1월의 1,409억 위안과 비교할 때 약 80% 이상 낮아진 수치이며, 이는 무역흑자 감소와 외자유입 침체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2012년 국제LED 람회 6월 深圳서 열려

전 세계 LED 산업의 축제인 2012년 선전(深圳) 국제 LED 박람회가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선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광둥(廣東)성 과학기술청, 선전시 경제무역과정보화위원회, 선전시 과학기술위원회, 광둥성 반도체산업협회, 선전시 LED산업연합회 등의 권위기관이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LED 업계의 선두 브랜드들을 초청하여 LED 산업의 하이라이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瀋陽, 완성차 수출주문 대폭 증가

지난 1~2월 선양의 자동차 엔진 수입합계는 3만 8,600대에 이렀다. 이의 화폐 가치는 1억 2,000만 달러이며 위안화로 환산하면 8억 위안에 달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149% 상승한 수치이며, 엔진 수입증가의 원인은 선양의 완성차 수출주문 증가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선양은 연초부터 완성차 주문이 증가했으며, 중동, 남미, 아프리카 등 시장에서 크게 환영받고 있다.

 

 

遼寧 인터넷구매에 1인당 평균 85위안 지출

랴오닝성 통계국에 따르면, 2011년 한도 이상의 소자본 무점포 운영방식의 판매총액은 12억 2,000만 위안을 기록하며 작년보다 22.5% 성장했다. 그 중 인터넷쇼핑의 판매총액은 4억 5,600만 위안으로 25.9% 성장했다. 표본조사에 의하면, 1인당 인터넷을 통한 상품구매나 서비스 지출은 85위안이며 작년보다 64원 증가해 3배 성장했다. 또한 1인당 평균 소비성 지출에서 인터넷 구매 지출이 차지하는 비율은 5.8%로 2.6배 증가했다.

 

 

中 전력기업연 “12·5기간 전기세 27.6% 상승” 전망

중국 전력기업연합회는 ‘전력공업 12·5 규획 연구총론’ 보고서를 통해 “전력기업의 자기자본수익률 8%를 고려하는 등 여러 조건 하에 2015년 평균 전기세의 합리적 가격은 1,000kWh당 728.7위안으로 2010년보다 157.5위안 올라 27.6% 인상 및 연평균 5% 인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규획 기준방안에 따르면, 12·5 기간 전국 전력공업은 6조 1,000억 위안을 투자할 방침이다.

 

 

美*EU*日, WTO에 中 희토류 정책 중재 요청

유럽연합(EU)은 3월 13일 미국, 일본과 함께 중국의 희토류를 포함한 텅스텐, 몰리브덴 등 17종의 원자재 수출제한정책에 대해 세계무역기구(WTO)에 소송을 제기했다. 유럽연합에 따르면, 중국은 원자재 수출에서 수출쿼터, 수출관세 등 많은 제한정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중국 외교부는 희토류는 재생 불가능한 희소 자원으로 환경보호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수출관리 정책을 펴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中, 철강 1억여 톤 과잉 생산

중국 철강공업협회에 따르면, 전세계 철강 생산량 14억톤 가운데 중국의 생산량은 6억 9,000만 톤이나 실제 수요량은 5억여 톤에 그쳐 수요보다 공급이 과잉인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 현상은 3~5년 정도 지속될 전망이며, 이로 인해 도태되는 철강기업들이 생길 것으로 동 협회는 예측하고 있다.

 

 

중국 商務部, 현대 유통체계*제도확립 필요

중국물류구매연합회 및 국가통계국의 합동연구에 따르면, 중국은 유통단계가 비교적 많고 원가도 높으며 효율이 낮다. 작년 중국의 물류원가는 GDP의 18%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선진국과 비교해 높은 수준이다. 연합회의 고위관계자는 중국이 아직 개발도상국 단계에 있어 물류비가 비교적 높으나 유통산업이 큰 잠재력을 지니고 있기에 정보화를 전제로 현대 유통체계와 제도를 확립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大連港, 세계 20대 컨테이너항 진입

‘2011년 세계 20대 컨테이너하역량 통계’에 따르면 다롄항이 2010년 21위에서 작년 20위에 진입했다. 세계 20대 컨테이너항중 중국의 항구가 무려 8개나 포함되었다. 2011년 다롄항그룹 컨테이너 업무의 급발전이 이뤄졌으며 샤먼항그룹의 하역량이 11% 성장한 것에 비해 다롄항그룹은 무려 21.2%나 성장했다.

 

 

大連, 2012년 해양어업 10대 프로젝트

다롄시 해양어업국(海洋漁業局)은 2012년 해양 어업 10대 프로젝트를 발표함. ‘해양목장’ 건설 프로젝트, 우수 기업 투자프로젝트, 수산양식 표준화 시범 프로젝트, 수산품 품질안전보장 프로젝트, 수생생물자원 증식 프로젝트, 어업 안전보장시스템 건설 프로젝트 등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다롄 수산업과 양식업이 2012년에 더욱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長春, 동북 최대 자동차용품 박람회 개최

2012년 제 2회 창춘(長春) 자동차용품 상품 판매 박람회가 3월 8~10일 창춘 국제박람회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는 지린(吉林)성 자동차용품업 협회에서 주최하며 동북 3성 최대의 전문 자동차용품 상품거래 및 판매박람회로 동북 지역의 자동차용품 산업을 대표하는 교역플랫폼 기능을 했다.

 

 

中, 작년 휴대전화*컴퓨터 생산량 세계 1위

공업정보화부(工信部)에서 발표한 ‘2011년 전자정보산업 통계 성명’에 따르면, 2011년 중국 TV, 휴대전화, 컴퓨터 등 주요 전자제품 생산량이 각각 세계 출고량의 48.8%, 70.6%, 90.6%를 차지하며 세계 1위를 차지했다. 또한 2011년 중국 전자정보산업은 총 9조 3,000억 위안의 판매수익을 올렸으며 상승폭은 20%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세계은행 “中, 개혁이 필요하다”

세계은행이 발간한 ‘중국 2030’ 보고서는 “중국이 빠른 경제 성장세를 유지하려면 정치적인 개혁이 필요하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연평균 10%의 성장을 달성하던 중국은 세계 최대 수출국이 됐으나 최근 성장동력을 잃어가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에따라 중국은 정부의 경제개입은 물론 전반적인 개혁이 필요하다” 조언한 것으로 중국 언론이 전했다. 그러나 이 보고서는 “2030년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 경제국가로 부상할 것이며 최대 수입국가로 거듭날 것”이라는 전망도 덧붙였다.

 

 

中 자동차 시장, 하이브리드 시대 도래

중국사회 각계가 하이브리드카에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중국 자동차업계 전문가들이 모여 하이브리드카의 발전방향에 대한 토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中國網이 전했다. 중국의 전문가들은 “하이브리드 기술은 중국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이 필수로 거쳐야 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향후 하이브리드카 개발에 주력해야 하며 생산대열에도 적극적으로 뛰어들어야 한다”고 이구동성으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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