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PDF보기
최종편집 2023.9.27 수 13:54 시작페이지로설정즐겨찾기추가
> 뉴스 > 외신/국제 > 지구촌해양
     
머스크, 中 바이오연료기업과 메탄올 20만톤 공급제휴
[588호] 2022년 08월 23일 (화) 13:40:46 이인애 komares@chol.com


AP몰러・머스크가 선박용 탄소중립 연료로 사용하는 그린메탄올 공급을 위해 중국의 바이오에너지기업인 데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8월 19일 발표했다.


양사는 2024년 가을 즈음까지 공동으로 연간 20만톤의 메탄올 연료공급 체제를 정비할 방침하에 해상운송의 탈탄소화를 가속화해 나가기로 했다.


머스크는 2040년까지 그룹 전체에서 GHG(온실가스) 배출을 ‘넷 제로’로 하는 목표를 설정했다. 선박에 머무르지 않고 터미널을 포함한 그룹 전사업의 목표로서 해상운송을 비롯해 항공, 콘트랙트 로지스틱스 등 다반명에 걸친 분야에서의 넷제로를 목표로 추진해나간다는 방침이다.


기존의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선박용 연료로서 기대되는 그린 메탄올의 활용에서는 지금까지 세계 각국의 다양한 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지난 3월에는 중국의 CIMC 산하의 CIMC 엔릭과 그린테크놀로지뱅크(GTB), 해상풍력발전 등 재생가능 에너지를 담당하는 덴마크 오스테드와 유럽에너지, 스위스 메탄올 대기업프로만, 미국 바이오연료 스타트업 웨스트 퓨얼 등 6개사와 손잡고 2025년말까지 연간 73만톤 이상의 그린 메탄올을 조달할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이인애의 다른기사 보기  
ⓒ 해양한국(http://www.monthlymaritime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ㆍ제휴문의  |  정기구독신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54, 세종빌딩 10층  | 전화번호 02-776-9153/4  | FAX 02-752-9582
등록번호 : 서울라-10561호  | 등록일 : 1973년 7월28일  | 발행처 : (재)한국해사문제연구소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정태순
Copyright 2010 해양한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onthlymaritime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