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PDF보기
최종편집 2021.12.2 목 12:46 시작페이지로설정즐겨찾기추가
> 뉴스 > 외신/국제 > 지구촌해양
     
‘데일리 머스크’ 빠르게 성장 중... 99% 정시율
[0호] 2011년 11월 16일 (수) 15:21:15 김승섭 komares@chol.com

 

머스크가 새롭게 개시한 아시아-북유럽 항로의 ‘데일리 머스크’ 서비스가 9월 12일 새롭게 발표된 이후 6주동안 상당한 화물증가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에 의하면, 머스크의 한 관계자는 “데일리 머스크를 발표한 이래로, 동 서비스의 예약률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며, “데일리 머스크가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점이 기쁘다”고 밝혔다.

 

동 서비스는 10월 24일 개시되었으며, 정식 개시 이전인 시험운영 기간 막바지에는 많은 고객들이 몰려 동 선사의 파격적인 서비스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시험운영 기간동안 ‘데일리 머스크’는 99%의 화물이 정시에 도착하는 성과를 올렸다.

 

8,500teu에서 1만 5,000teu 선박 70척, 주당 5만 7,000teu을 제공하는 동 서비스는 아시아와 유럽을 매일 연결한다. 아시아에서는 닝보, 상하이, 얀티안, 탄중펠레파스를 기항하며 유럽지역에서는 펠릭스토베(Felixstowe), 로테르담, 브레머하벤(Bremerhaven)을 기항한다.

 

만약 화물수송이 1일~3일간 지연되면 머스크사는 컨테이너당 100달러를 돌려주며, 4일이상 지연될 경우에는 컨테이너당 300달러를 되돌려준다. 머스크사는 동사가 운영하고 있는 아시아-북유럽 항로 물량의 20% 이상을 동 서비스를 통해 운송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전세계 물량의 5%에 해당한다.

김승섭의 다른기사 보기  
ⓒ 해양한국(http://www.monthlymaritime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ㆍ제휴문의  |  정기구독신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3길 54, 세종빌딩 10층  | 전화번호 02-776-9153/4  | FAX 02-752-9582
등록번호 : 서울라-10561호  | 등록일 : 1973년 7월28일  | 발행처 : (재)한국해사문제연구소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박현규
Copyright 2010 해양한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onthlymaritimekorea.com